용산, ‘행복나눔반찬가게’ 오픈
시립용산노인종합복지관은 지난 19일(목) ‘행복나눔반찬가게’의 오픈식을 개최했다. ‘행복나눔반찬가게’는 용산구 내 저소득 어르신에게 도시락과 밑반찬을 공급하고, 지역사회 내의 활동으로 매주 수요일마다 온누리교회에서 밑반찬을 판매해 오던 사업이다. 현재 10명의 어르신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오픈식은 보건복지부 지원사업을 통해 6,000만 원을 지원받음으로써 사업을 확대하게 됨에 따라 개최한 것. 용산복지관 측은 지원금으로 복지관 내 반찬가게를 리모델링하고 냉동차를 구입했다.오픈식에는 변재진 장관(보건복지부), 변재관 원장(노인인력개발원), 김학진 관장(갈월종합사회복지관), 조항진 장로(온누리복지재단), 정인순 장로(용산노인복지관) 등이 참석했다. 용산복지관 측은 “사업이 확대됨에 따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담은 어른신들의 솜씨가 지역사회에 전해질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 용산노인종합복지관은 지난 19일(목) ‘행복나눔반찬가게’오픈식을 진행했다.
▲ 용산노인종합복지관은 지난 19일(목) ‘행복나눔반찬가게’오픈식을 진행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