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부 한국인,일본인을 위한 집회_ 화보
주님 안에서 모두가 하나! “일본 땅에 성령께서 비둘기처럼 임하셔서 모든 이들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하여 주옵소서.”본격적인 러브소나타 집회가 시작되기 전 집회를 위한 중보기도의 불이 뜨겁게 타올랐다. 또 한국과 일본 크리스천들을 위한 집회가 1, 2부로 나눠 진행된 가운데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리는 찬양이 슈퍼아레나를 가득 채웠다. 특히 한·일 연합 성가대는 일본어로 신실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그리스도 안에서 진정한 연합의 장을 만들었다./ 임재금 기자
▲ 1,000여 명의 한·일 연합 성가대가 70여 명의 오케스트라와 함께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내 영혼이 찬양하네~”를 부르며 한마음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렸다.
▲ 1부 ‘한국인을 위한 찬양집회’에서 5,000여 명의 한국인 참가자들은 일본의 부흥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 ‘할렐루야 가스펠 패밀리’의 멋진 무대에 참석자들은 박수치며 크게 호응했다. 100여 명의 콰이어가 무대에서 함께 ‘Oh happy day’ 등을 찬양하며 열기를 더했다. 
▲ 가수 유승준(좌)의 열정적인 공연으로 장내 분위기는 뜨겁게 달아올랐다. 볼라와 캔(우)은 ‘I’m Amazed’등 재즈를 연주했다. 
▲ 한·일 크리스천들은 1억 2,000여 일본의 영혼 구원을 위해 두 손을 들고 눈물로 기도했다. 또한 러브소나타를 통해 역사하실 하나님의 일들을 기대하며 찬양으로 영광을 돌렸다.
▲ 1,000여 명의 한·일 연합 성가대가 70여 명의 오케스트라와 함께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내 영혼이 찬양하네~”를 부르며 한마음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렸다.
▲ 1부 ‘한국인을 위한 찬양집회’에서 5,000여 명의 한국인 참가자들은 일본의 부흥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 ‘할렐루야 가스펠 패밀리’의 멋진 무대에 참석자들은 박수치며 크게 호응했다. 100여 명의 콰이어가 무대에서 함께 ‘Oh happy day’ 등을 찬양하며 열기를 더했다. 
▲ 가수 유승준(좌)의 열정적인 공연으로 장내 분위기는 뜨겁게 달아올랐다. 볼라와 캔(우)은 ‘I’m Amazed’등 재즈를 연주했다. 
▲ 한·일 크리스천들은 1억 2,000여 일본의 영혼 구원을 위해 두 손을 들고 눈물로 기도했다. 또한 러브소나타를 통해 역사하실 하나님의 일들을 기대하며 찬양으로 영광을 돌렸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