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Passion> 차세대, 일본 뒤흔들다

주님을 향한 차세대의 열정이 복음의 불모지 일본을 뒤흔들었다. 지난 23일(월) 야마토 갈보리교회에서 청소년 집회 ‘패션’이 1,000여 명의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야마나카 목사(요코하마 온누리교회)와 구라치 목사(갈보리교회)가 말씀을 전했고, 일본 부흥을 위해 차세대의 기도와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윤연순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