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sion> 차세대, 일본 뒤흔들다
주님을 향한 차세대의 열정이 복음의 불모지 일본을 뒤흔들었다. 지난 23일(월) 야마토 갈보리교회에서 청소년 집회 ‘패션’이 1,000여 명의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야마나카 목사(요코하마 온누리교회)와 구라치 목사(갈보리교회)가 말씀을 전했고, 일본 부흥을 위해 차세대의 기도와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윤연순 기자
작성자 온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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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역사에 동참 ‘감격’”오랫동안 함께 기도하며 기다렸던 동경 러브소나타가 다가왔다. 다른 사역팀으로 빠진 사람을 제외한 80여 명의 공동체 식구들과 같이 기대하는 마음으로 일본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도착 후 하루는 우리가 문을 두드리려는 일본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기 위한 시간으로 보냈고 드디어 24일이 밝았다. 공동체 지체들 모두 복도 한
2007-08-05 · 제658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