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도바시 집회> 찬양, 말씀으로 ‘충만’
지난 23일과 24일 동경 요도바시교회(담임 미네노 목사)에서는 일본 목회자들을 위한 집회가 열렸다. 이번 집회는 오전과 오후에는 온누리교회의 목회철학등에 관한 특강, 오후에는 청년 에스라 집회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집회에는 700여 명의 일본인들이 찾았다. 서빙고 낮반과 저녁반 간사팀은 이들을 온 마음으로 섬기며 교회의 부흥을 위해 함께 중보했다. 두란노와 CGN TV도 부스를 설치해 다양한 자료를 제공했다. 첫날 말씀을 전한 하용조 목사는 “매일 성도들이 기적을 경험하고 거룩과 성결, 고난과 순교가 있는 곳이 진정한 교회”라면서 교회의 모델은 사도행전의 교회임을 강조했다. 특히 하 목사는 “일본 선교의 키는 문화를 어떻게 이해하느냐에 달렸다. 상대방의 문화를 알아야 대화가 되고 복음도 전할 수 있다”며 연령별, 시대적 문화를 더 깊게 이해하고 포용해야 한다고 전했다.이밖에도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이 ‘이성에서 지성으로 지성에서 영성으로’를 주제로 주제강의를 했고, 패널강의, 문애란 대표(웰콤), 이남식 총장(전주대학교), 이장수 감독의 특강이 있었다. / 윤연순 기자 yys@onnuri.or.kr
△ 챔버팀과 이주현 자매의 협연으로 요도바시 교회 집회의 막이 올랐다.
△’God Bless You’의 이바브치 마코토가 참석자들을 축복했다.
△‘Power Kids’는 ‘숫자송’으로 참석자들과 함께 체조를 했다.
△ 쿠메사유리는 히브리어 ‘히네마토브’와 일본어 ‘하지메노히’를 찬양했다.
△세라핌 합창단은 부채춤과 함께 흥겨운 찬양으로 어깨춤을 자아냈다.
▲ 요도바시교회에 모인 일본 목회자와 성도 700여 명은 일본의 복음화를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요도바시교회에서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기도가 이어졌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