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도바시 인터뷰 “복음의 파도, 높게 일어라”
대련 온누리교회 조성진 전도사 외 22명러브소나타를 통해 성령께서 일본 열도를 뒤흔들고 복음의 파도가 높게 일기를 기대합니다. 대련 온누리교회의 청년과 학생들은 일본 땅에서의 부흥을 눈으로 직접 보고, 귀로 듣고, 몸으로 체험하기 위해 총 23명이 동경 땅을 밟았습니다.3일 간 신주쿠, 하라주쿠, 우에노를 돌며 노방전도를 하였고 러브소나타를 위해 대련에서 직접 제작한 홍보지를 돌리며 일본 부흥에 동참했습니다. 중국 역시 일본과 같은 선교지입니다. 선교지에서 선교지로 온다는 것이 많은 부담이었지만 저희 안에 기대와 소망을 가지고 동경 집회에 참여했습니다. 요도바시 세미나, EZRA를 거쳐 러브소나타(슈퍼 아레나)까지 우리가 먼저 일본 땅의 부흥을 목격하게 될 것입니다. 중국과 일본의 선교가 고난과 역경의 연속이라 할지라도 주님께서 함께 동행하심을 믿고 기도와 말씀으로 나아갑니다. / 윤연순 기자 yys@onnur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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