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도바시 인터뷰 “전도에 도전하겠습니다”
하라 준코 (일본 나고야 교회) 한국 교회가 일본 땅에서 복음을 전하는 사실이 놀라울 뿐입니다. 기쁘고 감사한 마음을 온누리교회에 꼭 전하고 싶습니다. 오사카에 살고 있는 동생을 통해 러브 소나타를 알게 되었습니다.세미나에서 하용조 목사님의 연령별 전도 방법에 대한 말씀이 감동적이었습니다. 20대, 40대, 50대를 전도하는 방법이 각각 다르며 교회가 아닌 나이트클럽, 커피숍에서 예배를 드린다는 것, 상대방의 문화를 알아야 한다는 것, 이제 저도 전도에 한번 도전해 볼까 합니다. / 윤연순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