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난임부부를 위한 아주 ‘특별한 예배’

아이소망학교 내달 양재서 드려 임신을 원하지만 아이가 생기지 않고 있는 ‘난임부부’를 위한 ‘아이소망예배’가 내달 14일과 21일 오후 7시30분 양재 화평홀에서 문을 연다. 주최측에 따르면 이번 아이소망학교는 예배와 안수기도를 통해 아이를 소망하는 것은 물론 가족의 의미를 재발견하고 먼저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 들어갈 수 있는 시간을 위해 준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불임의 원인과 치료를 의학적으로 접근하고 영적인 회복의 기회도 갖는다. 두 번에 걸친 예배의 일정은 ▷14일(금) 이승헌 박사(강남 미즈메디 병원장, 산부인과 전문의)의 ‘끝나지 않은 소망, 기다림’(생식의학)와 공진수 목사(인천 온누리교회)의 ’가족의 의미와 내적치유‘ ▷15일(금) 이승헌 박사의 ’끝나지 않은 위로, 회복‘(불임의 원인과 치료)과 김병호 목사(양재 온누리교회 사무국장)의 간증설교 순으로 진행한다. 김상수 목사(아이소망예배 담당)는 “불임으로 마음에 불안과 걱정이 있는 부부를 초청합니다. 이 예배를 통해 하나님이 주시는 참 자유를 맛보고 진정한 부부와 아이의 사랑을 위한 특별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정호영 간사(570-7442)/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