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OMC-메마른 땅, 축복의 꽃이 피다
미주 첫 사역축제 큰 은혜 속 폐막50여개 교회 1011명 참여 ‘성황’성령 바람불어 감격·위로·확신
▲지난 17일(금),18일(토) 양일간 얼바인 온누리교회에서 열린 미주 온누리 사역 축제에서 성도들이 하나님의 영광을 뜨겁게 찬양하고 있다. 미주에서는 처음으로 온누리 사역축제 ‘블레싱’이 지난 17일(금), 18일(토) 양일간 얼바인 온누리교회에서 열렸다.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한 1000명이 넘는 이민교회 성도들이 몰려들면서 집회 장소는 발 디딜 공간이 없을 정도였다. 등록인원은 1011명. 찾아온 교회도 다양했다. 사랑의교회, 감사한인교회, 나성영락교회, 세계로교회, 오렌지카운티한인교회, 주사랑선교교회 등 50여 개에 이르렀다. 북미 10개 비전교회 목사들도 한 자리에 모였다. 집회를 준비하면서 1004시간 동안 릴레이기도를 하고, 10일 동안 10가지 기도제목으로 10끼를 금식하며 기도하는 10·10·10 특별새벽기도를 마친 얼바인, 윌셔, 샌디에이고 온누리교회 성도들도 동참했다.집회는 말 그대로 ‘축제’였다. 박종길 목사는 “축제의 감격으로 가슴이 떨린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하용조 목사는 ‘광야의 축복’(출애굽기 15~39장)을 주제로 강력한 축복의 메시지를 전했다. 미주 한인 성도들이 마치 광야에 선 이스라엘 백성과 같다는 것. 하 목사는 만나의 축복, 말씀의 축복 등 광야가 주는 7가지 성경적 축복을 강해하면서 이 축복이 미주 성도들에게 동일하게 임할 것을 선포했다. 하 목사의 주제강의와 블레싱집회 외에도 이남식 총장(전주대)이 ‘비전과 열정의 평신도 리더십’을 주제로 강의했다. 신승훈 목사(주님의영광교회), 권 준 목사(시애틀형제교회), 이재훈 목사(뉴욕초대교회)는 주제강의와 패널토의에서 이민 목회의 알파와 오메가를 체험을 들어가면서 생생하게 나눴다. 변경진 전도사(새생명 오아시스 교회)는 “지친 마음이 새 힘을 얻고 잘못된 생각이 고침을 받았다. 미국 사회에 복을 유통시키는 선한 영향력의 사람이 되겠다”고 결단했다. 박종길 목사(얼바인 온누리교회 담당)는 “오순절 날 마가의 다락방의 성령과 은혜가 동일하게 임한 집회였다”면서 “광야를 살아가는 한인들이 주님의 영광을 보는 가운데 이 땅을 변화시키는 복의 통로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지난 17일(금),18일(토) 양일간 얼바인 온누리교회에서 열린 미주 온누리 사역 축제에서 성도들이 하나님의 영광을 뜨겁게 찬양하고 있다. 미주에서는 처음으로 온누리 사역축제 ‘블레싱’이 지난 17일(금), 18일(토) 양일간 얼바인 온누리교회에서 열렸다.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한 1000명이 넘는 이민교회 성도들이 몰려들면서 집회 장소는 발 디딜 공간이 없을 정도였다. 등록인원은 1011명. 찾아온 교회도 다양했다. 사랑의교회, 감사한인교회, 나성영락교회, 세계로교회, 오렌지카운티한인교회, 주사랑선교교회 등 50여 개에 이르렀다. 북미 10개 비전교회 목사들도 한 자리에 모였다. 집회를 준비하면서 1004시간 동안 릴레이기도를 하고, 10일 동안 10가지 기도제목으로 10끼를 금식하며 기도하는 10·10·10 특별새벽기도를 마친 얼바인, 윌셔, 샌디에이고 온누리교회 성도들도 동참했다.집회는 말 그대로 ‘축제’였다. 박종길 목사는 “축제의 감격으로 가슴이 떨린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하용조 목사는 ‘광야의 축복’(출애굽기 15~39장)을 주제로 강력한 축복의 메시지를 전했다. 미주 한인 성도들이 마치 광야에 선 이스라엘 백성과 같다는 것. 하 목사는 만나의 축복, 말씀의 축복 등 광야가 주는 7가지 성경적 축복을 강해하면서 이 축복이 미주 성도들에게 동일하게 임할 것을 선포했다. 하 목사의 주제강의와 블레싱집회 외에도 이남식 총장(전주대)이 ‘비전과 열정의 평신도 리더십’을 주제로 강의했다. 신승훈 목사(주님의영광교회), 권 준 목사(시애틀형제교회), 이재훈 목사(뉴욕초대교회)는 주제강의와 패널토의에서 이민 목회의 알파와 오메가를 체험을 들어가면서 생생하게 나눴다. 변경진 전도사(새생명 오아시스 교회)는 “지친 마음이 새 힘을 얻고 잘못된 생각이 고침을 받았다. 미국 사회에 복을 유통시키는 선한 영향력의 사람이 되겠다”고 결단했다. 박종길 목사(얼바인 온누리교회 담당)는 “오순절 날 마가의 다락방의 성령과 은혜가 동일하게 임한 집회였다”면서 “광야를 살아가는 한인들이 주님의 영광을 보는 가운데 이 땅을 변화시키는 복의 통로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