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OMC 화보
▲타교회에서 온 성도들이 들뜬마음으로 축제를 기다리고 있다.
▲자원봉사로 나선 성도들이 음식, 청소, 주차 등을 기쁨으로 섬겼다.
▲최경주선수가 PGA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를 1주일 앞두고 집회를 찾아 전 성도의 안수기도를 받고 있다.
▲축제기간 중 파워웨이브는 자체 프로그램으로 은혜 가득한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축제를 통해 영적 목마름을 해갈한 성도들이 예배 가운데 깊이 빠져들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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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교회에서 온 성도들이 들뜬마음으로 축제를 기다리고 있다.
▲자원봉사로 나선 성도들이 음식, 청소, 주차 등을 기쁨으로 섬겼다.
▲최경주선수가 PGA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를 1주일 앞두고 집회를 찾아 전 성도의 안수기도를 받고 있다.
▲축제기간 중 파워웨이브는 자체 프로그램으로 은혜 가득한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축제를 통해 영적 목마름을 해갈한 성도들이 예배 가운데 깊이 빠져들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

▲타교회에서 온 성도들이 들뜬마음으로 축제를 기다리고 있다. ▲자원봉사로 나선 성도들이 음식, 청소, 주차 등을 기쁨으로 섬겼다. ▲최경주선수가 PGA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를 1주일 앞두고 집회를 찾아 전 성도의 안수기도를 받고 있다. ▲축제기간 중 파워웨이브는 자체 프로그램으로 은혜 가득한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축제를 통해 영적 목마름을 해갈한 성도
2007-08-26 · 제660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