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제자 모두 모여 아웃리치 은혜 나눠
JDS 한가족모임 700여 명 참석
올해 예수제자학교(JDS) 학생들과 그동안 JDS를 섬긴 간사들이 지난 28일(화) 오후 8시 서빙고 비전홀에서 열린 ‘JDS 한가족모임’에 모여 올 여름 JDS를 통해 행하신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나눴다. 서빙고 주간반, 서빙고 저녁반, 양재 주간반, 양재 저녁반, 부천 저녁반, 수원 저녁반 총 6개반 학생과 JDS가 처음 시작한 1999년부터 올해 JDS를 섬긴 모든 간사들까지 약 700명이 모였다.모임은 아웃리치 영상 상영, 국내팀과 해외팀 아웃리치 간증 발표, 아웃리치 보고, JDS 본부장인 라준석 목사 말씀, 기도 등 순서로 진행됐다. 라준석 목사는 빌립보서 1장 29절을 본문으로 “내가 해야 할 책임과 내가 하고 싶은 소원이 딱 들어맞으면 인생에 날개를 달게 된다”며 JDS 훈련생들에게 그리스도를 위해 살고 그분을 위해 고난을 받는 것이 해야 할 일인 동시에 하고 싶은 소원이 되길 축원했다.생생한 아웃리치 현장을 떠올리는 영상과 간증자의 묘사에 참석자들은 한 마음이 되어 웃고 박수하면서 자신들이 경험한 그 때의 감동에 다시 젖어들었다. 심락희 간사(서빙고 6기)는 “오니까 예전에 간사로 섬겼던 감격이 되살아난다”고 말했으며, 김정유 학생(부천)은 “간 지역은 다르지만 아웃리치 간증을 하는 것을 보며 같은 은혜를 느꼈다”, 조옥환 성도(서빙고 주간)는 “하나님의 군사로서 함께 기도하는 자들이 이렇게 모이니 큰 힘이 되고, 하나님께서도 기뻐하실 것이라 느낀다”고 고백했다.JDS는 올해 해외 46팀 499명, 국내 11팀 108명이 아웃리치를 나갔으며 이 중 329명이 동경 러브소나타에 집중했다. JDS 1기 출신으로 금년 JDS를 담당한 박은영 목사는 “올해 JDS 아웃리치의 특징은 일본을 중점으로 했다는 점이다. 우리 민족으로서 일본을 사랑하지 못하는 마음이 있었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먼저 풀어야 한다는 마음을 주셨고, 열방을 품을 수 있는 길을 열어주신 것 같다”며 아웃리치를 정리했다. / 전성희 기자
▲ “여러분이 간 지역에 복음이 전해지고 하나님의 땅이 되길 기도하자”는 김병호 목사의 인도에 따라 자신이 밟은 땅에 부흥을 주시길 부르짖었다.
올해 예수제자학교(JDS) 학생들과 그동안 JDS를 섬긴 간사들이 지난 28일(화) 오후 8시 서빙고 비전홀에서 열린 ‘JDS 한가족모임’에 모여 올 여름 JDS를 통해 행하신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나눴다. 서빙고 주간반, 서빙고 저녁반, 양재 주간반, 양재 저녁반, 부천 저녁반, 수원 저녁반 총 6개반 학생과 JDS가 처음 시작한 1999년부터 올해 JDS를 섬긴 모든 간사들까지 약 700명이 모였다.모임은 아웃리치 영상 상영, 국내팀과 해외팀 아웃리치 간증 발표, 아웃리치 보고, JDS 본부장인 라준석 목사 말씀, 기도 등 순서로 진행됐다. 라준석 목사는 빌립보서 1장 29절을 본문으로 “내가 해야 할 책임과 내가 하고 싶은 소원이 딱 들어맞으면 인생에 날개를 달게 된다”며 JDS 훈련생들에게 그리스도를 위해 살고 그분을 위해 고난을 받는 것이 해야 할 일인 동시에 하고 싶은 소원이 되길 축원했다.생생한 아웃리치 현장을 떠올리는 영상과 간증자의 묘사에 참석자들은 한 마음이 되어 웃고 박수하면서 자신들이 경험한 그 때의 감동에 다시 젖어들었다. 심락희 간사(서빙고 6기)는 “오니까 예전에 간사로 섬겼던 감격이 되살아난다”고 말했으며, 김정유 학생(부천)은 “간 지역은 다르지만 아웃리치 간증을 하는 것을 보며 같은 은혜를 느꼈다”, 조옥환 성도(서빙고 주간)는 “하나님의 군사로서 함께 기도하는 자들이 이렇게 모이니 큰 힘이 되고, 하나님께서도 기뻐하실 것이라 느낀다”고 고백했다.JDS는 올해 해외 46팀 499명, 국내 11팀 108명이 아웃리치를 나갔으며 이 중 329명이 동경 러브소나타에 집중했다. JDS 1기 출신으로 금년 JDS를 담당한 박은영 목사는 “올해 JDS 아웃리치의 특징은 일본을 중점으로 했다는 점이다. 우리 민족으로서 일본을 사랑하지 못하는 마음이 있었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먼저 풀어야 한다는 마음을 주셨고, 열방을 품을 수 있는 길을 열어주신 것 같다”며 아웃리치를 정리했다. / 전성희 기자
▲ “여러분이 간 지역에 복음이 전해지고 하나님의 땅이 되길 기도하자”는 김병호 목사의 인도에 따라 자신이 밟은 땅에 부흥을 주시길 부르짖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