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온누리복지재단 후원
우리은행이 온누리복지재단 산하시설에 500만 원을 후원했다. 전달식은 지난달 24일(금), 동부노인전문요양센터에서 진행되었다. 우리은행은 매달 동부요양센터에서 어르신들 식사수발과 말벗을 해드리며 자원봉사를 하고 있다. 사진은 우리은행 본점 심명혁 부부장(좌)과 온누리복지재단 상임이사 조항진 장로(우). / 박영주 기자
작성자 온누리
공유하기
우리은행이 온누리복지재단 산하시설에 500만 원을 후원했다. 전달식은 지난달 24일(금), 동부노인전문요양센터에서 진행되었다. 우리은행은 매달 동부요양센터에서 어르신들 식사수발과 말벗을 해드리며 자원봉사를 하고 있다. 사진은 우리은행 본점 심명혁 부부장(좌)과 온누리복지재단 상임이사 조항진 장로(우). / 박영주 기자
작성자 온누리

매월 첫주일 전도집회·느낌표·큐티세미나 진행 양재 특별한초대예배가 부흥을 거듭하며 전도집회와 양육 시스템을 본격 가동한다. 지난 5월부터 양재에서 시작된 특별한초대예배는 현재 1,500여 명의 성도들이 참여하고 있다. 또한 매주 30~40여 명의 새신자가 등록하고 있어 이들을 위한 8주간 양육프그램인 ‘느낌표’가 이번 주일(9일)부터 시작된다. 느낌표는 주
2007-09-09 · 제662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