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어머니스쿨 개강
좋은 어머니스쿨이 서빙고와 양재캠퍼스에서 지난 4일(화)과 6일(목) 각각 개강했다. 사진은 양재 캠퍼스 모습. 첫날 강사로 나선 유영순 목사는 150여 명의 어머니를 대상으로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 남편과의 관계, 자녀와의 관계를 회복하고 나 자신이 하나님께 발견되어 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윤연순 기자
작성자 온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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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어머니스쿨이 서빙고와 양재캠퍼스에서 지난 4일(화)과 6일(목) 각각 개강했다. 사진은 양재 캠퍼스 모습. 첫날 강사로 나선 유영순 목사는 150여 명의 어머니를 대상으로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 남편과의 관계, 자녀와의 관계를 회복하고 나 자신이 하나님께 발견되어 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윤연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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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첫주일 전도집회·느낌표·큐티세미나 진행 양재 특별한초대예배가 부흥을 거듭하며 전도집회와 양육 시스템을 본격 가동한다. 지난 5월부터 양재에서 시작된 특별한초대예배는 현재 1,500여 명의 성도들이 참여하고 있다. 또한 매주 30~40여 명의 새신자가 등록하고 있어 이들을 위한 8주간 양육프그램인 ‘느낌표’가 이번 주일(9일)부터 시작된다. 느낌표는 주
2007-09-09 · 제662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