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 특초, 양육·전도 본격 가동
매월 첫주일 전도집회·느낌표·큐티세미나 진행
양재 특별한초대예배가 부흥을 거듭하며 전도집회와 양육 시스템을 본격 가동한다. 지난 5월부터 양재에서 시작된 특별한초대예배는 현재 1,500여 명의 성도들이 참여하고 있다. 또한 매주 30~40여 명의 새신자가 등록하고 있어 이들을 위한 8주간 양육프그램인 ‘느낌표’가 이번 주일(9일)부터 시작된다. 느낌표는 주일 예배 후 8시30분부터 온유홀에서 진행된다. 지난 6일(목)부터는 오후 7시 양재 믿음홀에서 새신자를 위한 목요큐티세미나도 시작되었다. 3주간 ‘큐티’를 주제로 김여호수아 목사와 이태희 목사가 인도한다. 큐티세미나 이후에도 매주 목요일 새신자들을 위한 성경공부 등의 양육 프로그램이 계속될 전망이다. 특히 내달 7일부터는 양재에서 매월 첫 주일에 전도집회도 시작한다. ‘가을 편지’를 주제로 7일 오후 5시 40분 온유홀에서 열린다. 대상자 100명을 모집하며, 전도집회는 주일날 교회에서 열리기 때문에 식사 후 간단한 프로그램을 진행한 후 대상자와 초청자가 함께 곧바로 특별한초대예배를 드리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접수는 다음 주일(16일)까지 마감한다.·문의: 이양준 간사(570-7522)/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 지난 5월 20일부터 시작된 양재 특별한초대예배가 강남권 새신자들을 위한 예배로 자리잡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