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보라 선교사 1주기 추모예배
오는 10일(수) 오후 7시 선교관 201호에서 故 최보라 선교사 1주기 추모예배를 드린다.온누리교회 다섯 번째 순교자인 최보라 선교사는 1999년 온누리교회 장기 선교사로 A국에 파송되었다. 사역 중 대장암 말기 진단을 받고 투병 끝에 지난해 10월 11일 주님 품에 안겼다. 최 선교사는 생전 남편 박주만 선교사와 함께 외국어대학에서 한국어과 교수로 있으면서 선교사역을 펼쳤다. 드러내놓고 선교할 수 없는 곳에서 교회를 개척하고 현지인들을 양육하며 선교사역에 대한 열정을 다했다. / 임재금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