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다음 주 창립 22주년 기념 주일

캠퍼스별 국수·떡으로 축하…선교사진전 개최 18일 WOGA 연합 집회에 참가 비전 재 확인1985년 10월 6일, 80여 명이 모여 한남동 기독교 선교원에서 창립예배를 드린 온누리교회가 오는 14일(주일)로 창립 22주년을 맞는다.  이를 기념해 온누리교회는 18일(목) 오후 6시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워가(WOGA) 연합대회에 참석해 미전도종족에 자국민 여성지도자를 세우자는 선교 비전을 위해 함께 중보한다. 이 연합집회에서 하용조 목사가 ‘준비된 추수밭’이라는 제목으로 중동선교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고 김상복 목사(할렐루야교회)가 아시아 선교에 대해, 엘리스 스미스 사무국장(미국 텍사스 소재 기도센터)이 아프리카 선교에 대한 말씀을 선포한다. 이어 한국구국기도회가 이어진다.교회 측은 금요일 순예배를 가능한 목요일로 옮겨 온누리 전 캠퍼스 성도가 집회에 참석해달라고 당부했다. 14일 창립기념주일에는 서빙고와 양재에서 2천선교 사진전을 연다. 또한 각 캠퍼스에서는 국수나 떡을 성도들과 나누며 창립부터 지금까지 인도해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영광을 돌린다./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