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보다 무서운 건 신앙상실”
이혼자 치유학교 오는 13일 시작치유 병행해 재혼·재결합도 초점
▲ 지난해 열린 9회 이혼자치유학교에서 참가자와 스태프들이 마음의 상처를 열고 서로를 축복하고 있는 모습. 이혼의 아픔을 가지고 있거나 이혼의 위기에 있는 여성과 남성분들을 위한 이혼자 치유학교가 오는 13일부터 내달 10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5시(3주차는 1박2일) 서빙고 한동홀에서 열린다.강의 일정은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하신주 선교사, 10/13) ▷‘자아상 회복’(원베네딕트 선교사, 10/20)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조길순 목사, 김지형 사모, 10/27~28) ▷‘상처입은 치유자’(황혜리 한동대 교수, 11/3)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광임 사모, 11/10) 순으로 진행한다. 임항재 목사(DRS, 굿라이프 담당)는 “이혼보다 무서운 것은 신앙생활을 할 수 없게 되는 것”이라면서 “이 학교를 통해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길을 찾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초청했다. 올해 10회째인 이 학교는 재혼과 재결합에도 초점을 맞추었다. 임 목사는 “건강한 가정을 꾸밀 수 있는 기회가 교회 내에 없다는 것이 문제점으로 인식됐다”면서 건강한 만남을 위한 후속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터넷(onnuri.or.kr 또는 www.mytown.cgntv.net/ lovedrs)이나 전화로 등록가능하다. 회비는 8만원. 계좌는 하나은행(573-810032-41305, 예금주 새생활온누리교회)·문의: 김경아 간사(3215-3661) 주미라 총무(010-6239-3220) 김방일 총무(010-3220-5620)/ 차명권 기자
▲ 지난해 열린 9회 이혼자치유학교에서 참가자와 스태프들이 마음의 상처를 열고 서로를 축복하고 있는 모습. 이혼의 아픔을 가지고 있거나 이혼의 위기에 있는 여성과 남성분들을 위한 이혼자 치유학교가 오는 13일부터 내달 10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5시(3주차는 1박2일) 서빙고 한동홀에서 열린다.강의 일정은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하신주 선교사, 10/13) ▷‘자아상 회복’(원베네딕트 선교사, 10/20)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조길순 목사, 김지형 사모, 10/27~28) ▷‘상처입은 치유자’(황혜리 한동대 교수, 11/3)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광임 사모, 11/10) 순으로 진행한다. 임항재 목사(DRS, 굿라이프 담당)는 “이혼보다 무서운 것은 신앙생활을 할 수 없게 되는 것”이라면서 “이 학교를 통해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길을 찾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초청했다. 올해 10회째인 이 학교는 재혼과 재결합에도 초점을 맞추었다. 임 목사는 “건강한 가정을 꾸밀 수 있는 기회가 교회 내에 없다는 것이 문제점으로 인식됐다”면서 건강한 만남을 위한 후속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터넷(onnuri.or.kr 또는 www.mytown.cgntv.net/ lovedrs)이나 전화로 등록가능하다. 회비는 8만원. 계좌는 하나은행(573-810032-41305, 예금주 새생활온누리교회)·문의: 김경아 간사(3215-3661) 주미라 총무(010-6239-3220) 김방일 총무(010-3220-5620)/ 차명권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