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교회부흥세미나 "교회가 세상의 희망입니다"

 삿포로 그리스도복음관에서는 일본교회 목회자와 교회 리더십을 대상으로 ‘교회부흥세미나’가 열렸다. 10월 31일과 11월 1일 양일간 연인원 669명이 참석한 세미나는 ▷ 복음과 문화 (하용조 목사) ▷세상의 중심에서 복음을 외치다 (문애란 대표) ▷일본교회 리더십 패널 토의 ▷영원한 주인공 예수 그리스도 (이장수 감독) ▷말씀의 능력(에이코 교수) ▷평신도 리더십(이남식 총장) ▷Acts29(라준석 목사) 순으로 진행되었다.하용조 목사는 주제강의를 통해 “예수님께서도 성육신, 동화, 대화, 희생, 자기 부인 등을 통해 이 세상을 구원하셨다. 교회가 예수님처럼 세상 속으로 뛰어 들어가 사랑하고 헌신할 수 있다면 세상 사람들은 감동을 받을 것”이라고 말해 참석자들에게 큰 도전을 주었다. 특히 세미나가 열렸던 그리스도복음관은 지난 1997년 3월 14일 온누리교회에서 간증집회를 했던 미츠하시 카스토시 목사가 개척한 교회다. 미츠하시 목사는 소아마비로 인해 오른손과 양 다리를 쓸 수 없는 장애의 몸으로 부인 유키코 사모와 함께 전 세계를 돌며 복음을 전하다 하나님의 부름을 받고 지금은 아들 미츠하시 엘리야 목사가 사역을 하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