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다음 주일, 일대일의 날 행사

서빙고와 각 캠퍼스에서 무료사진촬영 등 11월 11일 열릴 ‘일대일의 날’ 행사를 앞두고 일대일 사역팀의 준비가 한창이다. 이번 행사를 통해 일대일이 새롭게 부흥하고 재도약하기를 바라며 각 캠퍼스와 공동체, 청년부 일대일 사역자들이 연합했다. 강승모 장로를 비롯해 초창기부터 일대일에 있던 성도들에게 자료를 기증받아  모으고, 2천/1만광장에 설치할 부스 제작, 일대일 사진과 일대일 교재와 지침서 등 관련 자료 전시물 준비, 바자 음식 준비 등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지난달 20일(토)에는 수원, 부천, 대전 등 각 캠퍼스와 두란노 천만일대일 사역본부 팀장들이 모여 행사취지를 나누는 회의를 했고, 오늘(4일) 공동체 사역자와 일대일 실행위원이 모여 구체적 준비를 논의한다. 이런 준비과정을 거쳐 오는 11일 일대일의 날 축제가 벌어진다. 온누리교인이라면 누구나 일대일 양육을 받기 때문에 일대일 사역자를 주인공으로 하는 ‘일대일의 날’ 축제는 결국 모든 온누리 성도를 대상으로 한 축제다. 서빙고 2천/1만광장에서는 1부 예배 후 오전 8시 20분경 교역자들과 일대일 사역팀원들이 모여 축하케이크를 자른다. 무료사진촬영부스에서는 현재 양육중인 커플들뿐만 아니라 예전 양육자와 동반자 커플 기념사진을 찍고 무료로 인화해준다. 일대일 상담부스와 안내데스크에서는 일대일 연결, 대외협력 신청 등 일대일 관련 상담을 한다. 동안 현재 사용되는 교재에 이르기까지 변천된 일대일 교재와 지침서를 볼 수 있다. 각 캠퍼스에서도 일대일의 날 현수막을 걸고 양육자와 동반자 무료사진촬영 등 축하행사를 한다./ 전성희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