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부흥 리더십포럼 에스라_ 인터뷰
한국인의 영적 자신감 배웠습니다
사토 히로시 목사(신세이 그리스도교회)교회부흥 세미나의 강의들이 일본 사람들에게 적합한 예화를 사용해 크리스천들에게 도전을 주어서 참 좋았습니다. 센다이는 일본 내에서 외곽에 있는 소외된 지역이기 때문에 새로운 교회 스타일을 접하기 어려운 곳입니다. 러브소나타를 하기 전까지는 교회에서 문화적인 콘텐츠를 활용한다는 것을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복음과 문화 강의에서 하용조 목사님께서 말씀하셨듯이 러브소나타를 계기로 센다이 지역 교회들이 다양한 문화를 접하고 변화되었으면 좋겠습니다.정말로 감사한 것은 러브소나타 준비 과정에서 온누리교회가 일본 목회자들의 의견을 잘 반영해준 것입니다. 저희 교회는 20년 된 교회로 성도수가 20명 정도 됩니다. 성도들이 전도 대상자들을 초청해 저희 교회에서는 총 35분이 전도집회에 참석했습니다. 러브소나타를 통해서 한국 크리스천들의 영적인 자신감을 저희도 얻게 되어 기쁩니다. /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더 확신가지고 복음 선포할 터
오카 세쓰야 목사(야마가타 남부교회) 저희 교단 총회장님이신 미네노 목사님의 권유로 실행위원으로서 야마가타 지역 교회 네트워크를 맡아 동역했습니다. 함께 집회를 준비하면서 하용조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교단을 초월해 그 사랑을 같이 나누고, 함께 협력하고 기도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은혜였습니다. 준비 과정을 통해 격려도 받고 열정도 뜨거워졌습니다. 오늘 집회를 통해 하나님의 이름으로 한국 뿐 아니라 일본 땅에서 기적이 일어날 것임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이장수 감독님의 간증을 통해 주님께서 실제로 큰 기적을 일으키시고 자연을 움직이심을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그분의 경험만이 아니라 크리스천이라면 누구나 똑같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받았다는 사실도 확인했죠. 이제 더욱 확신을 가지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선포할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좋은 길을 열어주심을 믿고 복음 증거에 대한 열정과 간절함이 생겼습니다./ 임재금 기자 일본의 부흥을 기대합니다!
시무라 미도리(그리스도 사랑교회)저는 에즈라집회에 참석하기 위해 센다이에서 차로 3시간 30분 정도 거리에 있는 후쿠시마현에서 왔습니다. 저희 교회 성도님들과 함께 왔는데 정말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무엇보다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들이 같이 기도하는 시간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동안 그럴 기회가 한 번도 없었습니다. 한국 성도들이 일본에 와서 일본을 위해 기도해주는 것에 큰 감동이 되었습니다. 그 사랑에 눈물 흘렸습니다. 또 그동안 수차례에 걸쳐 일본에서 열렸던 러브소나타에 대해 설명을 들었습니다. 이 흐름이 계속 되어서 앞으로 일본에서 전도의 바람이 불고 주님을 믿는 크리스천들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렇게 될 것을 기대하며 기도했습니다. 오늘 설교 제목이 ‘그 날이 오면’이었는데, 언제까지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정말 그 날이 올 때 거리에 나가서 전도해야겠다는 결심을 했습니다. 일본의 부흥을 기대합니다./ 임재금 기자 ljg13@onnuri.or.kr
사토 히로시 목사(신세이 그리스도교회)교회부흥 세미나의 강의들이 일본 사람들에게 적합한 예화를 사용해 크리스천들에게 도전을 주어서 참 좋았습니다. 센다이는 일본 내에서 외곽에 있는 소외된 지역이기 때문에 새로운 교회 스타일을 접하기 어려운 곳입니다. 러브소나타를 하기 전까지는 교회에서 문화적인 콘텐츠를 활용한다는 것을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복음과 문화 강의에서 하용조 목사님께서 말씀하셨듯이 러브소나타를 계기로 센다이 지역 교회들이 다양한 문화를 접하고 변화되었으면 좋겠습니다.정말로 감사한 것은 러브소나타 준비 과정에서 온누리교회가 일본 목회자들의 의견을 잘 반영해준 것입니다. 저희 교회는 20년 된 교회로 성도수가 20명 정도 됩니다. 성도들이 전도 대상자들을 초청해 저희 교회에서는 총 35분이 전도집회에 참석했습니다. 러브소나타를 통해서 한국 크리스천들의 영적인 자신감을 저희도 얻게 되어 기쁩니다. /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더 확신가지고 복음 선포할 터
오카 세쓰야 목사(야마가타 남부교회) 저희 교단 총회장님이신 미네노 목사님의 권유로 실행위원으로서 야마가타 지역 교회 네트워크를 맡아 동역했습니다. 함께 집회를 준비하면서 하용조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교단을 초월해 그 사랑을 같이 나누고, 함께 협력하고 기도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은혜였습니다. 준비 과정을 통해 격려도 받고 열정도 뜨거워졌습니다. 오늘 집회를 통해 하나님의 이름으로 한국 뿐 아니라 일본 땅에서 기적이 일어날 것임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이장수 감독님의 간증을 통해 주님께서 실제로 큰 기적을 일으키시고 자연을 움직이심을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그분의 경험만이 아니라 크리스천이라면 누구나 똑같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받았다는 사실도 확인했죠. 이제 더욱 확신을 가지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선포할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좋은 길을 열어주심을 믿고 복음 증거에 대한 열정과 간절함이 생겼습니다./ 임재금 기자 일본의 부흥을 기대합니다!
시무라 미도리(그리스도 사랑교회)저는 에즈라집회에 참석하기 위해 센다이에서 차로 3시간 30분 정도 거리에 있는 후쿠시마현에서 왔습니다. 저희 교회 성도님들과 함께 왔는데 정말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무엇보다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들이 같이 기도하는 시간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동안 그럴 기회가 한 번도 없었습니다. 한국 성도들이 일본에 와서 일본을 위해 기도해주는 것에 큰 감동이 되었습니다. 그 사랑에 눈물 흘렸습니다. 또 그동안 수차례에 걸쳐 일본에서 열렸던 러브소나타에 대해 설명을 들었습니다. 이 흐름이 계속 되어서 앞으로 일본에서 전도의 바람이 불고 주님을 믿는 크리스천들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렇게 될 것을 기대하며 기도했습니다. 오늘 설교 제목이 ‘그 날이 오면’이었는데, 언제까지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정말 그 날이 올 때 거리에 나가서 전도해야겠다는 결심을 했습니다. 일본의 부흥을 기대합니다./ 임재금 기자 ljg13@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