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예손 '크리스마스 카드' '신년 달력' 판매

오늘부터 4주간 특별가격 장애인 보호작업시설 번동 코이노니아 예손(www.yeson.or.kr)에서는 오늘(2일)부터 크리스마스카드와 2008년도 달력 판매를 시작한다. 서빙고 캠퍼스는 본관 1층 로비와 선교관 1층 커피숍에서, 양재 캠퍼스는 사랑성전 앞 로비와 원형 커피숍에서 판매한다. 시간은 오전 7시부터(양재는 오전 8시 30분) 오후 4시 30분까지다. 이번 상품에는 제2회 서울정신지체인 미술작품전 입선작과 예손 디자이너들의 작품이 담겨 있다. 번동 코이노니아 측은 “예손 디자이너와 미술작품전에 참가한 장애인들의 다양한 작품이 조화를 이룬 아름다운 아트 상품이 탄생했다. 특히 크리스마스 카드는 성탄의 기쁨과 예수님에 대한 사랑을 아름다운 색채와 형태로 표현하고 있다”고 말했다. 달력은 총 3종이 선보인다. 전시회에서 수상한 작품으로 만든 탁상 달력과 예손디자이너들의 작품으로 만든 벽걸이 달력이 있으며, 몬드리안과 칸딘스키 작품에서 영감을 얻어 만든 예손아트 탁상 달력도 있다. 또한 예손 카드와 달력, 명함에 이어 예손 편지지라는 신규 아이템도 선을 보이며 판매에 들어간다.   특별히 4주간 특별 가격으로 판매한다. 크리스마스카드는 10개 세트에 5,000원이며 달력은 탁상, 벽걸이 모두 각각 5,000원이다. 편지지는 편지지 4개와 봉투 2개가 한 세트 구성돼 1,000원에 판매된다. /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 번동 코이노니아에서는 오늘(2일)부터 23일(주일)까지 4주간 서빙고와 양재 캠퍼스에서 예손 크리스마스 카드와 신년 달력을 판매한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