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생명 살리는 의료인들을 축복합니다!”

특별한초대본부, 19일 ‘세브란스 기독인의 밤’ 섬겨

온누리교회와 유대관계를 지속해온 세브란스병원 기독 의료인들을 위해 특별한초대본부가 나섰다. 특초본부가 지난 19일(월) 신촌 연대 세브란스병원 세미나실에서 열린 ‘17회 세브란스 기독인의 밤’을 섬긴 것.이날 이광재 목사의 색소폰 연주를 시작으로 라스페란자와 박기영 씨가 게스트로 참여해 아름다운 연주를 선물했다. 또한 김영진 목사를 비롯한 찬양팀도 250여 명의 세브란스 기독 의료인들을 은혜로운 찬양으로 함께 섬겼다.‘나를 불러라’(시 50:15)라는 주제로 말씀을 선포한 라준석 목사는 “어렵고 힘들 때마다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며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믿음의 의료인들이 되기 바란다”며 격려했다. 집회에 앞서 지훈상 의료원장은 “1885년 알렌 선교사에 의해 세워진 연세 의료원이 1993년부터 몽골 의료선교를 시작으로 의료선교의 사명을 감당하고 있다. 2001년 11월부터 의료선교주간을 선포하고 행사를 가지고 있는데, 이 같이 뜻 깊은 날 함께 섬겨준 온누리교회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한편, 특별한초대본부는 환자들의 입장에서 의사들의 힘들지만 아름다운 하루를 담은 영상을 제작해 참석한 의료인들을 따뜻하게 위로하며 격려했다. 특히 메시지 선포 후에는 함께 참석한 환자들을 위해 라준석 목사가 안수하며 기도했다. 또한 참석자 모두 연세 의료원의 선교사역과 생명을 살리는 사역을 감당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간구했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