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겨울 책속 성령님의 온기를 느낀다
가을이다 싶더니 벌써 계절이 겨울로 치닫고 있다. 달랑 한 장 남은 달력을 보면서 또 한 해가 저무는구나란 생각에 마음 한쪽이 허전해진다. 2007년 온누리교회의 굵직굵직한 대형 집회도 이제 마무리 단계에 왔다. 올해의 마지막 12월, 두란노가 추천하는 신간 몇 권을 소개한다. 찬바람이 살을 애는 이 겨울, 책을 통해 성령님의 따뜻한 온기를 느껴보자./ 윤연순 기자yys@onnuri.or.kr 왕들의 이야기
한홍 지음 | 신국판 | 376쪽 | 13,000원대선을 앞두고 정말 올바른 리더, 통치자를 뽑아야 하는 현실 속에서 그 바로미터를 찾을 수 있는 책이 나왔다. 열왕기상하와 역대상하를 다루고 있는 「왕들의 이야기 Ⅰ분열왕국의 시작」은 이스라엘 왕조의 솔로몬부터 분열왕국인 남유다와 북이스라엘의 분열에서 멸망까지 이스라엘의 역사를 한눈에 보게 했다. 한홍 목사의 통찰력과 분석이 칼날같이 번득이는 리더십의 역작인 「왕들의 이야기 Ⅰ분열왕국의 시작」은 이스라엘 왕조사 속 왕들의 모습을 통해 과연 무엇이 올바른 통치의 모습이고 리더십인지를 보여주고 있다. 왜 어떤 왕은 하나님께 버림받았고, 왜 어떤 왕은 쓰임 받았는지를 한 눈에 읽을 수 있다. 삼국지나 로마인이야기처럼 사울과 다윗, 솔로몬, 히스기야 등 몇몇 왕 외에는 많이 알려지지 않았던 이스라엘 왕조사를 통해 역사의 교훈, 성경의 교훈과 통치 및 리더십의 원리를 알 수 있다. 이스라엘 역사를 일반 통치 원칙뿐 아니라 하나님의 시각에서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보여주며 그 속에 담긴 하나님의 섭리와 왕들의 악정과 선정을 통해 리더가 어떤 모습으로 서 있어야 하는 지를 명쾌하게 제시한 책이다. 선택받은 자들의 영원한 축복 구원
존 비비어 지음 |신국판 | 314쪽 | 12,000원‘구원’은 이 땅에서 헛되이 수고하지 말라고 조언한다. 그분과 친밀할수록 이 땅에서의 수고의 효율성이 높아진다. 당신이 지금 힘을 쏟아 붓고 있는 갖가지 수고의 동기를 돌아보라. 하나님은 말과 행위의 중심을 보신다. 하나님께 날마다 뜻을 묻고 순종하면, 날마다 기쁨으로 영원한 심판을 기대하는 인생으로 변한다. 진실한 순종의 수고는 반드시 갑절로 열매 맺는다. 기억하라. 당신이 무엇을 상상하든지 천국은 반드시 그 이상이다! 우선, 무의미하게 흘러가는 오늘을 붙잡으라! 그리고 심판대 앞에서 환하게 웃을 수 있도록 영원한 상급을 향해 전진하자! 마지막 그날, 하나님 나라에서 기쁨으로 만나자! 이책은 우리 모두의 ‘끝’에 관한 이야기이자 ‘영원한 시작’에 관한 이야기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당장의 삶에 급급하여 그 뒤의 일은 별로 생각하지 않는다. 그러나 모든 사람은 마지막 날 그리스도 앞에 설 것이고, 반드시 자신이 이 땅에서 심은 대로 받는다. 영혼을 아끼고 사랑하는 작가 존 비비어가 심은 대로 거두는 천국의 법칙을 애퍼벨 우화를 통해 가감 없이 풀어냈다. 이제 영원한 축복의 세계로 들어가자! 성경의 맥을 잡아라
문봉주 지음 | 국판 | 584쪽 | 18,000원 문봉주 대사의 <성경의 맥을 잡아라> 강의를 이제 책으로 만난다! 40일 동안 성경을 체험하자! 그동안 신앙이 짐스러웠던 성도들이라면, 40년 동안의 묵은 신앙 체증이 쑥 내려갈 것이다. 성경의 맥이 분명히 잡힐 것이다. 이 책은 성경을 읽으면서도 말씀을 자기 것으로 체험하지 못하는 성도들을 위해 집필됐다. ‘지도 그리기’를 통해 성경 인물들의 생생한 삶의 현장을, ‘맥잡기’를 통해서는 신약과 구약의 말씀이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영성탐구’를 통해서는 말씀을 내 것으로 체험하는 방법들이 제시되어 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단순한 성경 통독이 아니라, 말씀이 실제가 되고 삶의 능력이 되며, 내 삶을 변화시키고 기도의 응답이 있는 체험하는 성경 통독을 하게 될 것이다. 온누리교회 하용조 목사는 추천사를 통해 “많은 성도들에게 도전을 주었던 이 성경 강의가 책으로 나오게 된 것을 감사하게 생각한다. 이 성경 강의를 통해 많은 분들이 지은이처럼 말씀으로 거듭나는 체험을 누리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이 책은 △아직 성경을 한 번도 통독하지 않은 초신자 △성경통독에 도전했지만 번번이 실패했던 신자들에게 필독서로 추천받고 있다. 나는 하나님의 가능성이고 싶다
조현영 지음 | 신국판 | 240쪽 | 10,000원초등학교 때부터 공부보다 춤에 음악에 빠져 지내 중하위권에 머무는 열등생이있던 조현영은 미국에서의 첫 영어시험에 빵점을 맞고 선생님께 학습장애가 있는 것이 아니냐는 말까지 들었다. 그러나 여기에서 좌절하지 않고 하나님께 자신의 꿈을 위해 울며 기도했고 ‘하나님의 지혜’를 받아 학업, 관계의 문을 열고 스텐포드 대학에 입학했다. 세계 모든 민족위에 뛰어난 요셉과 다니엘처럼 쓰임 받고 싶다는 소망으로 청소년들과 젊은이들에게 한국의 정체성을 일깨워 주고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며 무료 유학 설명회, 무료 영어강습 등을 통해 ‘섬김의 삶’을 실천하고 있는 조현영의 꿈은 아직 진행형이다. 현재의 그가 있기까지 무릎으로 기도한 믿음의 부모와 신앙으로 양육한 자녀교육법, 신앙 간증과 함께 ‘10계명 학습법’ ‘영어를 잘 할 수 있는 5가지 학습법’ 등 구체적인 학습법을 통해 꿈과 비전을 주는 책이다. 이 책은 △목표도 꿈도 없는 청소년들에게 무엇을 위해 공부해야 하는지, 왜 ‘하나님의 지혜’를 구해야 하는지 뚜렷한 목표의식을 갖게 하며 △빵점을 맞던 낙제생이 스탠포드대를 졸업하는 모습을 통해 학생들에게 ‘나도 할 수 있다’는 희망과 용기를 준다.
한홍 지음 | 신국판 | 376쪽 | 13,000원대선을 앞두고 정말 올바른 리더, 통치자를 뽑아야 하는 현실 속에서 그 바로미터를 찾을 수 있는 책이 나왔다. 열왕기상하와 역대상하를 다루고 있는 「왕들의 이야기 Ⅰ분열왕국의 시작」은 이스라엘 왕조의 솔로몬부터 분열왕국인 남유다와 북이스라엘의 분열에서 멸망까지 이스라엘의 역사를 한눈에 보게 했다. 한홍 목사의 통찰력과 분석이 칼날같이 번득이는 리더십의 역작인 「왕들의 이야기 Ⅰ분열왕국의 시작」은 이스라엘 왕조사 속 왕들의 모습을 통해 과연 무엇이 올바른 통치의 모습이고 리더십인지를 보여주고 있다. 왜 어떤 왕은 하나님께 버림받았고, 왜 어떤 왕은 쓰임 받았는지를 한 눈에 읽을 수 있다. 삼국지나 로마인이야기처럼 사울과 다윗, 솔로몬, 히스기야 등 몇몇 왕 외에는 많이 알려지지 않았던 이스라엘 왕조사를 통해 역사의 교훈, 성경의 교훈과 통치 및 리더십의 원리를 알 수 있다. 이스라엘 역사를 일반 통치 원칙뿐 아니라 하나님의 시각에서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보여주며 그 속에 담긴 하나님의 섭리와 왕들의 악정과 선정을 통해 리더가 어떤 모습으로 서 있어야 하는 지를 명쾌하게 제시한 책이다. 선택받은 자들의 영원한 축복 구원
문봉주 지음 | 국판 | 584쪽 | 18,000원 문봉주 대사의 <성경의 맥을 잡아라> 강의를 이제 책으로 만난다! 40일 동안 성경을 체험하자! 그동안 신앙이 짐스러웠던 성도들이라면, 40년 동안의 묵은 신앙 체증이 쑥 내려갈 것이다. 성경의 맥이 분명히 잡힐 것이다. 이 책은 성경을 읽으면서도 말씀을 자기 것으로 체험하지 못하는 성도들을 위해 집필됐다. ‘지도 그리기’를 통해 성경 인물들의 생생한 삶의 현장을, ‘맥잡기’를 통해서는 신약과 구약의 말씀이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영성탐구’를 통해서는 말씀을 내 것으로 체험하는 방법들이 제시되어 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단순한 성경 통독이 아니라, 말씀이 실제가 되고 삶의 능력이 되며, 내 삶을 변화시키고 기도의 응답이 있는 체험하는 성경 통독을 하게 될 것이다. 온누리교회 하용조 목사는 추천사를 통해 “많은 성도들에게 도전을 주었던 이 성경 강의가 책으로 나오게 된 것을 감사하게 생각한다. 이 성경 강의를 통해 많은 분들이 지은이처럼 말씀으로 거듭나는 체험을 누리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이 책은 △아직 성경을 한 번도 통독하지 않은 초신자 △성경통독에 도전했지만 번번이 실패했던 신자들에게 필독서로 추천받고 있다. 나는 하나님의 가능성이고 싶다
조현영 지음 | 신국판 | 240쪽 | 10,000원초등학교 때부터 공부보다 춤에 음악에 빠져 지내 중하위권에 머무는 열등생이있던 조현영은 미국에서의 첫 영어시험에 빵점을 맞고 선생님께 학습장애가 있는 것이 아니냐는 말까지 들었다. 그러나 여기에서 좌절하지 않고 하나님께 자신의 꿈을 위해 울며 기도했고 ‘하나님의 지혜’를 받아 학업, 관계의 문을 열고 스텐포드 대학에 입학했다. 세계 모든 민족위에 뛰어난 요셉과 다니엘처럼 쓰임 받고 싶다는 소망으로 청소년들과 젊은이들에게 한국의 정체성을 일깨워 주고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며 무료 유학 설명회, 무료 영어강습 등을 통해 ‘섬김의 삶’을 실천하고 있는 조현영의 꿈은 아직 진행형이다. 현재의 그가 있기까지 무릎으로 기도한 믿음의 부모와 신앙으로 양육한 자녀교육법, 신앙 간증과 함께 ‘10계명 학습법’ ‘영어를 잘 할 수 있는 5가지 학습법’ 등 구체적인 학습법을 통해 꿈과 비전을 주는 책이다. 이 책은 △목표도 꿈도 없는 청소년들에게 무엇을 위해 공부해야 하는지, 왜 ‘하나님의 지혜’를 구해야 하는지 뚜렷한 목표의식을 갖게 하며 △빵점을 맞던 낙제생이 스탠포드대를 졸업하는 모습을 통해 학생들에게 ‘나도 할 수 있다’는 희망과 용기를 준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