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일만사역자’는 축복의 통로

지난 6일 홈커밍데이로 ‘감사와 도전’

2007년 일만사역자들의 네트워크 구성에 주력해온 해외일만사역팀은 ‘홈커밍데이’ 행사를 열고 귀국 일만사역자들을 격려했다.지난 6일(목) 서빙고 두란노홀에서 ‘증인’이라는 주제로 열린 홈커밍데이 행사에는 50여 명의 국내 일만사역자들이 참여해 감사와 도전의 시간이 되었다. 2천선교본부 김창옥 전도사와 인천 온누리교회 담당 손신국 목사, 목회지원실장 박태영 목사가 교회 비전의 중심축에서 섬겨온 일만사역자들을 격려하고 평신도 사역자로서  계속 열방가운데 놀라운 축복의 통로로 쓰임받기를 선포했다. 조정민 목사는 에베소서 3장 7~9절 말씀을 본문으로 말씀을 선포했으며, 해외 일만사역자로 사역하다 일본 선교에 헌신한 박윤수 목사의 간증과 일만사역자들의 사역 현장을 담은 영상은 감동과 은혜를 더했다.한편, 해외일만사역위원회 담당 김연상 장로는 지난 1994년 2천/1만 비전이 선포된 이후 500여 일만사역자들의 파송현황과 2007년 사역현황을 설명했다. 또한 김 장로는 귀국 사역자들에게 “현장 경험을 살려 국내에서도 지속적으로 해외 일만사역자들을 위해 중보기도하고, 사후관리 사역 등으로 해외일만사역팀과 동역할 것”을 당부했다.·문의: 남진희 간사(3215-3189)/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