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 통해 선교역사 쓰시는 하나님께 ‘감사’
1,000번째 선교사 파송 등 2007년 한 해 온누리교회 선교사역 돌아보는 ‘With 2007 선교의 밤’이 지난 4일(화) 오후 6시 서빙고 두란노홀에서 열렸다. 이날 모임은 어느 해보다 많은 이들이 참여해 풍성한 교제의 장이 되었다. 반태효 목사(수원 온누리교회 담당)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빌 1:3~ 11)’라는 주제로 메시지를 선포했다. 이어 A국 선교사 파송식이 있었으며, 선교사 숙소와 선교지 교회 개척 등 선교사역에 적극 동역한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시간이 있었다. 한편, 2천선교본부 담당 김창옥 전도사는 △투병중인 선교사들과 선교사 자녀들을 위해 △2008년 선교사역을 위해 중보기도를 당부했다. / 임재금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