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가는 곳마다 주의 복음 전한다!”

양재 전도폭발 3기 50명 수료 … 509명 전도

양재 3기 전도폭발훈련이 지난 주일(2일) 13주간의 훈련을 마치고 5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훈련기간 중 총 507명에게 복음을 전했고, 그중 290명이 결신해 60%의 결신율을 나타냈다. 특히 훈련자로 참여한 최민애 권사는 120명을 전도해 훈련기간 동안 훈련생들에게 큰 도전을 주었다.양재 전도사역 담당 박윤헌 목사는 수료자들에게 “전도자로서 가는 곳마다 주의 복음을 전해야 한다”고 격려했다.전도 시상식 후 훈련기간 동안 수고한 사역자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함께 감사의 시간도 마련했다.특히 단계별 수료자 간증에서 1단계 수료자들이 “이단에 빠진 가족들을 위해 절박한 심정으로 훈련에 임하고, 앞으로 가족의 구원을 위해 기도해달라”고 당부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또한 78세의 고령에 3단계를 수료한 김순애 성도의 간증도 참석자들에게 감동과 큰 도전을 주었다.한편, 양재 전도폭발 4기는 3월 2일 개강할 예정이며, 4기부터는 4단계 훈련도 시작된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