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 성경대학 ‘성경 개론 강의’ 개설
온누리 성경대학이 다가오는 새해에 새롭게 성경일독을 계획하는 성도들을 위해, 말씀을 더욱 가까이 접하고 싶은 성도를 위해 성경 전체를 훑어보며 맥을 잡을 수 있는 강의를 마련했다. ■ 서빙고- 신구약 66권 개론새벽을 깨우며 말씀을 공부하는 서빙고 온누리 성경대학 새벽반 ‘은쟁반에 금사과’ 그 두 번째 반이 개설됐다. ‘성경을 영적 망원경으로 멀리 보고 배우는 시간’이라는 주제로 오는 11일(화)부터 14일(금)까지 4일간 신구약 66권을 개론한다. 11일은 정인홍 목사가 ‘모세오경’, 12일은 김중원 목사가 ‘역사서’, 13일은 김상수 목사가 ‘시가서와 예언서’, 14일은 최용준 목사가 ‘신약’에 대해 강의한다. 오전 6시~7시 선교관 101호에서 진행한다. 회비는 5천원이다. ·문의: 강근식 간사(3215-3532) ■ 양재- 성경의 맥을 잡아라전 뉴욕총영사며 ‘성경의 맥을 잡아라’, ‘새벽형 크리스천’ 저자인 문봉주 장로가 강의한다. 문 장로는 “성경 전체의 구조와 흐름을 살펴보면서 은혜를 받을 수 있고, 삶에 적용할 수 있는 성경 통독 방식을 나누는 강의가 될것”이라며 소개했다. 11일과 12일은 기쁨홀, 13일과 14일은 화평홀에서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강의가 있다. 회비는 2만원이고 오늘 등록하면 1만 5,000원이다. 강의는 ‘성경의 맥을 잡아라’를 교재로 진행한다. 문 장로는 먼저 책을 읽고 강의를 들으면 더욱 좋을 것이라며 가능하면 미리 교재를 준비해달라고 당부했다.·문의: 이기성 간사(570-7438)/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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