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챔버가 들려주는 성탄 이야기
크리스마스 콘서트 '주 나의 왕'
온누리사랑챔버가 성도들에게 가슴 따듯한 감동을 줄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준비했다. 크리스마스 콘서트는 ‘주 나의 왕’을 주제로 오는 22일(토) 오후 7시 서빙고 두란노홀에서 열린다. 찬양곡과 클래식 소곡 연주 사이 사랑챔버 단원이 낭독하는성탄에 관련한 성경말씀과 캐럴이 어우러져 콘서트 전체가 우리를 구속하러 십자가에 달리기 위해 오신 예수님께 드리는 경배로 구성됐다. 박민수 학생의 아버지인 박경호 성도와 장윤정 교사가 사랑챔버와 함께 하며 체험한 간증을 고백한다. 어머니들로 구성된 ‘맘플러스’ 워십 공연도 있다.콘서트에서는 온누리사랑챔버의 성장도 엿볼 수 있다. 4중주, 8중주를 비롯한 사랑챔버 연주와 솔로연주 등이 준비되어 있다. 박민수 이지영 학생이 바흐의 ‘바이올린 두 대를 위한 협주곡’, 김어령 학생이 하이든의 첼로 협주곡, 이완 학생이 모차르트의 클라리넷 협주곡을 솔로로 연주한다. 반주는 봉사하는 교사들로 구성된 ‘사랑플러스’가 맡는다. 손인경 지휘자는 “처음 장애우 음악교실을 시작할 때 챔버를 하리라고 생각도 못했는데 이제는 협주곡이라는 정식 클래스 곡을 연주하는 수준이 되어 우리도 뿌듯하다. 이런 모습을 오셔서 응원해주시고 박수해주시길 바란다”고 초청했다./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온누리사랑챔버가 성도들에게 가슴 따듯한 감동을 줄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준비했다. 크리스마스 콘서트는 ‘주 나의 왕’을 주제로 오는 22일(토) 오후 7시 서빙고 두란노홀에서 열린다. 찬양곡과 클래식 소곡 연주 사이 사랑챔버 단원이 낭독하는성탄에 관련한 성경말씀과 캐럴이 어우러져 콘서트 전체가 우리를 구속하러 십자가에 달리기 위해 오신 예수님께 드리는 경배로 구성됐다. 박민수 학생의 아버지인 박경호 성도와 장윤정 교사가 사랑챔버와 함께 하며 체험한 간증을 고백한다. 어머니들로 구성된 ‘맘플러스’ 워십 공연도 있다.콘서트에서는 온누리사랑챔버의 성장도 엿볼 수 있다. 4중주, 8중주를 비롯한 사랑챔버 연주와 솔로연주 등이 준비되어 있다. 박민수 이지영 학생이 바흐의 ‘바이올린 두 대를 위한 협주곡’, 김어령 학생이 하이든의 첼로 협주곡, 이완 학생이 모차르트의 클라리넷 협주곡을 솔로로 연주한다. 반주는 봉사하는 교사들로 구성된 ‘사랑플러스’가 맡는다. 손인경 지휘자는 “처음 장애우 음악교실을 시작할 때 챔버를 하리라고 생각도 못했는데 이제는 협주곡이라는 정식 클래스 곡을 연주하는 수준이 되어 우리도 뿌듯하다. 이런 모습을 오셔서 응원해주시고 박수해주시길 바란다”고 초청했다./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