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미션, 하나님의 꿈 ‘또박또박’
한국어말하기대회-캄보디아 쏘파리씨 대상
온누리미션 한글학교 주관으로 한국어말하기대회가 지난달 30일(주일) 서빙고 온누리교회에서 열렸다. 네팔, 몽골, 등에서 온 외국인근로자들과 학생들은 이날 한 해 동안 한글학교에서 배운 한국어 솜씨를 유감없이 발휘하였다. 참가한 외국인들은 꿈, 선물, 친구 등 세 가지 주제로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나갔다. 대상 겸 고급1등은 캄보디아의 쏘파리 씨가, 중급1등은 네팔의 딜 씨가, 초급1등은 몽골의 바타르 씨가 차지했다. / 차명권 기자
온누리미션 한글학교 주관으로 한국어말하기대회가 지난달 30일(주일) 서빙고 온누리교회에서 열렸다. 네팔, 몽골, 등에서 온 외국인근로자들과 학생들은 이날 한 해 동안 한글학교에서 배운 한국어 솜씨를 유감없이 발휘하였다. 참가한 외국인들은 꿈, 선물, 친구 등 세 가지 주제로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나갔다. 대상 겸 고급1등은 캄보디아의 쏘파리 씨가, 중급1등은 네팔의 딜 씨가, 초급1등은 몽골의 바타르 씨가 차지했다. / 차명권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