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과 함께 ‘대만 부흥’ 꿈꾼다!
올해 러브소나타 일본 4회·대만 1회 … 첫 집회 열릴 히로시마 ‘부흥의 기대 가득’
지난해 총 6차례에 걸쳐 일본 열도를 하나님의 사랑으로 물들인 ‘러브소나타’집회가 올해에도 계속된다. ‘연합과 협력’ ‘화해와 용서’ ‘복음과 부흥’을 심을 러브소나타는 오는 4월 23일 히로시마를 시작으로 요코하마(7월)와 아오모리(9월), 나가사키(11월)까지 이어진다. 특히 6월에는 대만에서 연인원 2만4천명 규모의 러브소나타가 열릴 예정이다. 러브소나타 참가자는 책임 공동체를 중심으로 2월 말부터 모집한다.러브소나타 담당 이정호 목사는 “2007년 6차례의 러브소나타 행사에 협조해 주신 모든 성도님들의 큰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2008년 일본과 대만에서 계속될 러브소나타를 위해 무엇보다 기도로 협력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2008 일본 러브소나타를 앞두고 벌써 일본 교회의 기대와 참여 열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히로시마 실행위원장인 가토 노조미 목사(히로시마 복음교회)는 “2007년 일본에 뿌려진 부흥의 불꽃이 올해 가장 먼저 히로시마에서 이어받아 일본 전역에 퍼져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Acts29 비전에 따라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문화전도집회 ‘러브소나타’를 통해 온누리교회는 하나님께서 주신 열방을 향한 마음을 일본에 쏟고, 이제 대만을 향한다. 6월 대만 타이페이 러브소나타를 앞두고 대청 평화봉사단이 그 길을 예비하기 위해 오는 1월 24일부터 1주일간 대만을 섬길 예정이다. 140여 명 규모의 대청 평화봉사단은 대만 러브소나타를 홍보하고, ‘Youth Conference’에서 예배와 특순으로 섬긴다. 이외에도 6개 팀을 구성해 CGNTV 안테나 설치와 예배와 문화공연 등의 평화봉사가 지역별로 진행된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