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생명의 우물파기’ 음악회
오는 19일 양재 기쁨홀서양재 여성 큐티사역은 오는 19일(토) 오후 7시 30분 양재성전 기쁨홀에서 ‘캄보디아 우물파기 자선 음악회’를 개최한다.캄보디아는 수질 환경이 가장 열악한 식수 부족국가로 대부분의 주민들이 오염된 물로 이질, 장티푸스 등의 전염병에 시달리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생명까지 잃는 경우가 빈번히 발생해 수질 개선이 매우 시급한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여성 큐티사역은 자선 음악회를 통해 이들에게 맑은 물을 마실 수 있는 우물을 파주고, 하나님의 사랑도 함께 전하고자 한다.이번 음악회는 분당 큐티나눔방 식구들(진리를 위해 함께 일하는 사람들)이 주축이 되어 그들이 가진 말씀과 은혜를 열방으로 흘려보내고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이루기 위한 소망에서 시작됐다.분당B 큐티사역자 권오현 집사는 “우리들의 작은 믿음과 정성이 캄보디아의 생명수가 됩니다. 음악회를 통해 우리가 가진 것을 Flowing(흘려 보내는)함으로 더 큰 축복의 한해를 시작하시길 바랍니다”고 말했다./ 윤연순 기자 yys@onnuri.or.kr
▲ 수요 여성예배(9일)에서 분당 큐티나눔방 식구들이 캄보디아를 향한 마음으로 찬양을 드렸다.
▲ 수요 여성예배(9일)에서 분당 큐티나눔방 식구들이 캄보디아를 향한 마음으로 찬양을 드렸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