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사 자녀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
17일 첫 MK 중보기도모임 지난 17일(목) 서빙고 자모실에서 열린 첫 ‘MK 중보기도모임’을 통해 그리스도의 사랑을 땅끝 선교사 자녀(MK)들에게 전했다.이번 기도모임에는 안식년 선교사 5가정을 비롯해 선교사 부모와 가족들도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2천선교본부 강한대 선교사는 ‘MK의 성경적 모델 마가 요한(행 13:5)’을 주제로 MK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과 비전을 선포했다. 이어 지난 달 ‘2008 LOVE MK’라는 MK들을 위한 기도 책자를 보며 전체기도가 진행되었다. 또한 지역별로 3개 조로 나눠 각 지역 선교사 자녀들을 위해 집중적으로 기도했다.MK 중보기도모임을 담당하고 있는 김은정 선교사는 “온누리 성도들이 하나님께서 사랑하시고 돌보라고 허락하신 선교사 자녀들을 위한 중보기도의 사명을 기쁘게 감당하기 바란다”며 성도들의 참여를 당부했다.한편, ‘MK 기도모임’은 매월 셋째 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 서빙고 자모실에서 진행되며, MK를 위해 중보할 성도들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문의: 김은정 선교사(794-1063)/ 임재금 기자
▲ 첫 기도모임에서 출국을 앞둔 선교사 자녀들을 하나님의 마음을 담아 축복하고 격려했다.
▲ 첫 기도모임에서 출국을 앞둔 선교사 자녀들을 하나님의 마음을 담아 축복하고 격려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