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사발견에서 사역배치까지
은사터치, 목표도 교재도 업그레이드올해 첫 은사터치 세미나가 지난주일 시작됐다. 단양, 정읍 등 전국 각지에서 목회자, 사모, 평신도 사역자들이 모여들어 월요반에 90여 명, 토요반에 70여 명이 참석하는 호황을 이뤘다. 이번 은사터치 세미나는 은사비전학교팀과 두란노 바이블칼리지가 연합해 주최했으며 앞으로도 서로 협력해 사역해 나갈 방침이다. 송경부 목사(서빙고 은사비전학교 담당)는 “교회와 두란노가 연합해 시너지 효과를 일으키리라 기대하고 있다. 은사발견뿐만 아니라 상담을 통해 사역에 배치되기까지 돕는 세미나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온누리 사역 설명, 말씀을 통한 은사풀이 등을 보강해 은사터치 교재를 새롭게 업그레이드했다. 한편 은사비전학교는 온누리 각 캠퍼스에서 3, 4, 5월에 은사비전학교를 열 예정이다. /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 수강생들은 하나가 빈 퍼즐을 맞추며 팀사역의 중요성을 깨달았다.
▲ 수강생들은 하나가 빈 퍼즐을 맞추며 팀사역의 중요성을 깨달았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