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2 특화된 강의 ‘호응’
교회부흥세미나(왼쪽)와 에즈라 찬양집회(위)가 일본 교회를 뜨겁게 달궜다. 세미나에는 300여 명이, 에즈라에는 400여 명이 참석해 교회의 부흥과 일본의 복음화를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두란노도 큐티세미나를 열어 말씀 묵상을 도왔다.(아래)
작성자 온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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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부흥세미나(왼쪽)와 에즈라 찬양집회(위)가 일본 교회를 뜨겁게 달궜다. 세미나에는 300여 명이, 에즈라에는 400여 명이 참석해 교회의 부흥과 일본의 복음화를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두란노도 큐티세미나를 열어 말씀 묵상을 도왔다.(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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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이 건강한 자아상으로 밝게 자랄 수 있도록 돕는 교사를 양성하는 어린이 회복사역자학교가 내달 17일(토) 11주 프로그램을 개강한다. 어린이 회복에 대한 비전을 가진 교사, 학부모, 헌신자들이 대상이며, 수료자들은 어린이 회복프로그램인 ‘하트스쿨’ 등에 사역자로 섬길 수 있다. 이번 학교는 아동에 대한 전문강의와 회복을 돕는 워크숍으로 커리큘럼이 구
2008-04-27 · 제693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