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화보3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히로시마 러브소나타는 캠퍼스가 섬김의 주축이 된 첫 러브소나타였다. 인천과 부천은 이번 러브소나타를 섬기며 더욱 하나가 됐고, 일본교회 성도들과 교제하며 국경을 뛰어넘는 아름다운 사랑을 나누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