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자신감 갖고 ‘큐티 스타트!’

큐티멘토 제도에 만족 큐티스타트 세미나가 지난 20일(주일) 4주간 과정을 마치고 종강했다. 수료생 32명은 큐티스타트 세미나로 큐티에 대해 자신감이 생겼고 믿음 생활에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를 표했다. “큐티세미나가 제 믿음생활의 새 이정표가 됐다” “큐티를 잘 몰랐는데 기초부터 알려줘 큰 도움이 됐다”라고 말하고 “멘토가 있어 큐티를삶에 더 잘 적용할 수 있었다”는 등 특히 큐티스타트 세미나의 특징이었던 큐티 멘토 제도에 대해 큰 만족을 나타냈다. ‘나눔 시간이 더욱 많았으면 좋겠다’고 소망하기도 했다.큐티스타트 세미나는 내달 첫째 주일인 4일에 새롭게 시작한다.·일시: 5월 4일~25일 매주일 오전 11:30~오후 1:00 B102호·문의: 김경렬 간사(3215-3122), /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세미나를 수료하고  이지연 전 하나님께 의지하고 싶어 작년 2월 마지막 주일에 서빙고 온누리교회에 출석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알고 싶은 갈급함이 있었는데 그 때 ‘큐티’가 하나님과 대화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큐티가 무엇인지 전혀 감이 잡히지 않았습니다. 제게 더 부담이 되었던 것은 혼자서 해야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처음 큐티하는 이들을 위한 큐티스타트 세미나를 신청했습니다. 첫날, 성경책을 읽기 전과 큐티하기 전에는 기도를 해야 한다는 김영진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왜냐하면 전 성경책을 다른 일반 서적처럼 기도 없이 읽고 있었으며 ‘생명의 삶’으로 큐티할 때는 느낌을 빈칸에 기재하고는 과제를 한 것처럼 만족해하며 ‘탁’ 덮었으니 말입니다. 큐티스타트는 하나님께서 제게 하시고자 하는 말씀이 무엇인지, 그 말씀을 제가 어떤 마음과 자세로 생활에 적용 해야 되는지 방법을 알려준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걸음마를 배운지 얼마 안 된 아이가 제대로 걸을 때까지 많이 넘어지고 다치듯이, 큐티가 무엇인지 이제야 조금 알게 된 저는 큐티 하는 것이 아직 미숙합니다. 그래도 하나님을 생각하며 소중한 시간임을 인지하며 큐티가 제 삶 가운데 정착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