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러브소나타’ 열린다
대만 러브소나타가 오는 6월 19일(목)~20일(금) 열린다. 모두 3만 여 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 대만 러브소나타는 양일간 오전 시간 교회부흥세미나가 열리고, 저녁에는 타이페이아레나에서 문화전도집회가 이어진다. 교회부흥세미나는 라준석, 한홍 목사, 이남식 총장(전주대), 문애란 대표(웰콤)가 강사로 나서며, 문화전도집회는 홍정길 목사(남서울은혜교회)가 주강사로 나선다. 본 일정에 앞서 6월 18일(수)에는 한국과 대만, 일본의 리더십들이 그랜드호텔에 모여 포럼을 개최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성도들은 A~C팀 중 한 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서빙고, 양재, 대전 온누리교회가 주도적으로 참여한다. 이들 공동체는 단체 등록이 가능하다. 내달 19일(월) 접수가 마감된다. 라준석 목사는 “대만 러브소나타는 중국 선교의 관문이 되고, 이 관문을 통해 아시아에 선교의 부흥을 일으킬 것”이라며 “대만 현지의 기대와 소망이 큰 만큼 많은 성도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했다. / 차명권 기자 <대만러브소나타>-신청: 신청서 제출 또는 인터넷 등록(www.lovesonata.org)-접수비: 20만원(하나, 573-9100 06-01305) 잔금 5월 19일까지-문의: 749-1149, 0669(팩스) lovesonata2008@gmail.com <참가팀>·A팀 6월 19일(목) 오전 12:30 ~22일(주일) 오후 6:30 (76만 원)·B팀 6월 19일(목) 오전 9:35~22일(주일) 오후 8:40 (65만 원)·C팀 6월 18일(수) 오전 9:35~21일(토) 오후 5:10 (57만 원) *상기 요금은 4월 환율 유류 할증료 기준. 변동 가능.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