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가정축제, “온 가족이 추억 만들어요”

내달 12일 서빙고…웅이아버지, 씽 등 콘서트 ▲ 가정축제 ‘Friends’가 열린다. 콘서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가족이 함께 친구가 되는 추억의 시간이 될 전망이다. 전도의 장으로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은 출연자 중 웃찾사 웅이아버지팀, 가수 브라운아이드걸스. (위쪽부터)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가정축제 ‘Friends’(프렌즈)가 내달 12일(월) 서빙고 온누리교회에서 열린다. 가정의 달을 맞아 자녀들은 물론 부모들까지 한마음으로 웃고 즐길 수 있는 열린 가정축제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드림패밀리운동본부와 두란노아버지학교가 함께 심혈을 기울여 준비하고 있다. 축제는 PK와 양재 청소년 오케스트라를 중심으로 한 1부와 인기가수 등이 출연하는 2부로 나눠 진행한다. 특히 콘서트로 진행되는 2부는 이인용, 박나림의 사회로 △웃찾사 웅이아버지팀 △한스밴드 △씽 △솔플라워 △마로니에걸즈 △소향(CCM 가수) △온누리 사랑챔버 △브라운아이드걸스 △안미향, 장지혜(CCM 가수) 등 크리스천 인기 가수 등이 출연해 모든 가족이 하나가 되는 추억의 시간을 선사한다. 하신주 선교사가 마지막 순서로 가족들에게 축복의 기도를 한다. 부모와 자녀가 친구 되기를 원하는 가정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믿지 않는 사람들도 함께 초대할 수 있다. 장애인, 편부모 가정, 다문화 가정, 외국인근로자 가정, 청소년 쉼터 등 평소 함께 사랑을 나누기 힘들었던 이웃들도 초청한다. 김중원 목사(가정사역)는 “가정의 달에 가족들이 다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가정축제가 처음으로 열리게 된 것을 감사 드린다”면서 “잊지 못할 추억과 전도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많은 참여를 권했다. /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일정: 5월 12일 오후 1시30분~6시 서빙고 본당·접수: 아버지학교 홈페이지(www.father.or.kr) 입금 순 마감·참가비: 초등 이상 1인당 5천 원(초등 미만은 무료)·문의: 유광종 팀장              (2182-9100)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