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 교회와 협력한 첫 대외사역
부곡감리교회 일대일 사역자 2명 백양교회에 파송
타교회 사역자가 천만일대일사역본부와 협력해 일대일 대외사역을 하는 첫 사례가 나왔다. 백양교회에서 진행되는 일대일 제자훈련 동반자 양육에 부곡감리교회에서 사역자 2명을 파송했다. 한희진 권사, 이기룡 권사는 두란노 천만일대일 사역자 6명과 팀을 구성해 백양교회에서 대외사역을 한다. 부곡감리교회(김봉균 목사)는 3년 전 온누리교회가 하는 일대일을 도입해 동반자반과 양육자반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전 교인의 1/4정도인 130여 명이 일대일 동반자반 과정을 마친 상태다.천만일대일사역본부는 외부에서 훈련받은 사역자가 대외사역에 참가한 것이 본부 창립 이래 처음 있는 일이라며 고무되어 있다. 천만일대일사역본부는 이런 사례가 더 많이 나와 온누리교회의 부흥과 성장의 원동력인 일대일의 축복을 많은 교회와 나누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교회와 평신도 사역자를 세워나가게 되기를 기대했다./ 김종호 집사(양재 일대일사역팀)
타교회 사역자가 천만일대일사역본부와 협력해 일대일 대외사역을 하는 첫 사례가 나왔다. 백양교회에서 진행되는 일대일 제자훈련 동반자 양육에 부곡감리교회에서 사역자 2명을 파송했다. 한희진 권사, 이기룡 권사는 두란노 천만일대일 사역자 6명과 팀을 구성해 백양교회에서 대외사역을 한다. 부곡감리교회(김봉균 목사)는 3년 전 온누리교회가 하는 일대일을 도입해 동반자반과 양육자반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전 교인의 1/4정도인 130여 명이 일대일 동반자반 과정을 마친 상태다.천만일대일사역본부는 외부에서 훈련받은 사역자가 대외사역에 참가한 것이 본부 창립 이래 처음 있는 일이라며 고무되어 있다. 천만일대일사역본부는 이런 사례가 더 많이 나와 온누리교회의 부흥과 성장의 원동력인 일대일의 축복을 많은 교회와 나누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교회와 평신도 사역자를 세워나가게 되기를 기대했다./ 김종호 집사(양재 일대일사역팀)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