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에 ‘예배의 축복’ 나눈다
오는 13~14일 교회 부흥 세미나 열려 오사카에서 러브소나타 후속 프로그램인 교회부흥세미나가 오는 13일(화)부터 14일(수)까지 크레오 오사카 중앙홀에서 열린다. 작년 5월 러브소나타와 일본 목회자를 대상으로 OMC를 한 오사카에서 이번에는 ‘예배의 축복’이라는 주제로 러브소나타 세미나를 개최한다. 라준석 목사, 여성민 목사, 김재석 목사, 김영진 목사, 이민섭 목사, 윤길중 목사, 조익현 성가사가 강사로 나서 예배의 본질과 실제 진행 방법에 대해 강연한다.주제강의인 ‘예배의 본질’, ‘예배와 설교’, ‘예배와 문화’에서는 하나님께 드리는 참된 예배란 무엇인지 알아보고, 참된 예배를 회복하기 위한 방법을 제안한다.선택강의인 ‘열린예배’, ‘성인예배’, ‘어린이예배’, ‘청소년예배’, ‘예배 밴드와 보컬의 실제’, ‘성가대 업그레이드’에서는 각 예배의 특성과 실제적인 예배 운영 방법에 대해 나눈다.오후 7시부터는 공개집회로 진행된다. 13일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찬양집회 ‘Passion’, 14일은 새신자 초청 전도집회로 열린예배를 드린다. 오사카 교회부흥세미나는 일본 관서실행위원단이 주축이 되어 행사가 진행된다는 것이 특징이다. 강의는 온누리교회 교역자들이 하지만 대표기도, 오프닝찬양, 특순 등을 오사카 현지 교회들이 맡아 진행한다. 관서성서 신학대학교는 정기수업 강의 대신 교회부흥 세미나를 학과 이수과목으로 대체해 전교생이 참석한다.이슬기 가야금, 옹기장이 찬양, 송솔나무 플루트 연주 등 특순도 준비되어 있다. 일본측 게스트로는 가스펠싱어 무카히 카오리가 참가한다.러브소나타본부는 ‘일본 교회가 부흥에 대한 갈망이 있기에 온누리교회 부흥의 기초가 된 예배를 이번 주제로 정하고 나누려 한다. 예배 부흥이 교회 부흥의 가장 본질이며, 교회 성장이 곧 예배 회복임을 나누는 세미나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OMC에는 320여 명이 신청했다. 러브소나타 본부는 많은 일본인들이 구원의 복된 소식을 접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할 수 있도록 더 많은 참가자가 나오길 온누리 성도들이 함께 기도해달라고 당부했다./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일정표
▲ 작년 5월 러브소나타로 부흥의 불꽃을 피운 오사카에 교회 부흥의 본질인 예배의 축복을 나누는 세미나가 열린다.
▲ 작년 5월 러브소나타로 부흥의 불꽃을 피운 오사카에 교회 부흥의 본질인 예배의 축복을 나누는 세미나가 열린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