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9개국 외국인 행복한 뜀박질”
체육대회 450명 참석 … 대청, 봉사 맹활약
▲ 지난달 27일 안산 원곡초등학교에서 온누리미션 스포츠 페스티벌이 열려 9개국 450여 명의 외국인 근로자들이 즐거운 교제의 시간을 보냈다. 9개국 11개 외국인 예배공동체가 어우러진 온누리미션 스포츠 페스티벌이 지난달 27일(주일) 안산 원곡초등학교에서 펼쳐졌다.예년과 달리 이번 페스티벌은 오전 찬양 집회로 문을 열었다. 먹구름에 실비가 흩뿌리는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외국인 근로자와 자원봉사자들은 하늘 문이 열리기를 기도하며 뜨거운 찬양과 춤을 이어나갔다. 점심 식사 후 날이 개면서 따뜻한 햇살이 비쳤고, 페스티벌로 발걸음을 옮기는 외국인들의 숫자가 점차 늘어났다. 이날 모두 450여 명의 외국인들이 참여해 박 터뜨리기, 판 뒤집기, 줄다리기, 100미터 달리기 등 다양한 종목에 걸쳐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몽골, 태국연합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태국인들의 페스티벌 참여는 이번이 처음이다. 다양한 경품 행사가 있었으며, 특히 자전거가 한 대씩 팀별로 돌아갔다. 대청연합 요셉, W, 여호수아 공동체 지체들은 이날 아름다운 팀워크를 보이며 마지막까지 진행, 안내 등으로 수고를 아끼지 않았다. 김철희 목사(온누리미션)는 “여러 나라에서 온 외국인들이 즐겁게 뛰노는 모습 가운데 하나님의 깊은 사랑이 보였다”면서 “이번 페스티벌을 위해 후원해주시고, 봉사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했다. /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 지난달 27일 안산 원곡초등학교에서 온누리미션 스포츠 페스티벌이 열려 9개국 450여 명의 외국인 근로자들이 즐거운 교제의 시간을 보냈다. 9개국 11개 외국인 예배공동체가 어우러진 온누리미션 스포츠 페스티벌이 지난달 27일(주일) 안산 원곡초등학교에서 펼쳐졌다.예년과 달리 이번 페스티벌은 오전 찬양 집회로 문을 열었다. 먹구름에 실비가 흩뿌리는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외국인 근로자와 자원봉사자들은 하늘 문이 열리기를 기도하며 뜨거운 찬양과 춤을 이어나갔다. 점심 식사 후 날이 개면서 따뜻한 햇살이 비쳤고, 페스티벌로 발걸음을 옮기는 외국인들의 숫자가 점차 늘어났다. 이날 모두 450여 명의 외국인들이 참여해 박 터뜨리기, 판 뒤집기, 줄다리기, 100미터 달리기 등 다양한 종목에 걸쳐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몽골, 태국연합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태국인들의 페스티벌 참여는 이번이 처음이다. 다양한 경품 행사가 있었으며, 특히 자전거가 한 대씩 팀별로 돌아갔다. 대청연합 요셉, W, 여호수아 공동체 지체들은 이날 아름다운 팀워크를 보이며 마지막까지 진행, 안내 등으로 수고를 아끼지 않았다. 김철희 목사(온누리미션)는 “여러 나라에서 온 외국인들이 즐겁게 뛰노는 모습 가운데 하나님의 깊은 사랑이 보였다”면서 “이번 페스티벌을 위해 후원해주시고, 봉사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했다. /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