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사랑 속에서 날마다 성장”
온누리요양센터, 2주년 감사예배 드려 용인 온누리요양센터가 개원 2주년을 맞아 지난 2일(금) 요양센터 앞마당에서 감사예배를 드렸다. 온누리교회 리더십들과 입소어르신, 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난 2년간 센터를 이끌어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이성희 원장(온누리요양센터)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예배에서 강인지 장로가 대표기도하고 박담회 목사가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요 5:1~9)를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이어서 조항진 장로(온누리복지재단)가 김인환 총장(총신대학교), 조계순 권사(양지제일교회)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배정자 조리원과 김영혜 생활지도원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온누리요양센터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계명을 원훈으로 삼고 영육 간의 강건함에 힘을 쏟고 있다. 월요일과 목요일에는 전 직원이 함께하는 TEE 성경공부, 화요일에는 전체 예배, 수요일에는 성경통독학교 등이 진행돼 날마다 성숙한 신앙공동체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 영적 성장과 더불어 규모도 확대된다. 60병상의 건물 신축을 위해 현재 건축허가서를 제출한 상태며 오는 8월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성희 원장은 “하나님의 비전교회가 되는 것이 온누리요양센터의 목표다”고 말하고 “지속적으로 하나님의 사랑으로 어르신들을 섬겨나갈 것”을 강조했다./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 용인 온누리요양센터가 지난 2일(금) 요양센터 앞마당에서 2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 용인 온누리요양센터가 지난 2일(금) 요양센터 앞마당에서 2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