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사 부모님께 감사와 위로를”
어버이날 맞아 위로 예배 드려 지난 6일(화) ‘Holy Hands(온누리 선교본부 연합예배)’에서는 어버이날을 앞두고 선교사 부모들을 초청해 축복하고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박영환 선교사와 함께 한 레크리에이션과 선교사 자녀들의 수화찬양으로 선교사 부모들에게 웃음을 선물했다. 또한 기도모임 참석자들은 기도와 찬양으로 선교사 부모들을 위로하고 격려했다. 2천선교본부 김창옥 전도사는 ‘거절과 선택(히 11:23~26)’이라는 주제의 말씀을 통해 “복음을 위해 기꺼이 고난을 선택한 자녀들이기에 부모로서 마음가운데 많은 어려움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상 주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위로받고 기도로 동역해주기 바란다”고 격려했다.예배 후 참석한 선교사 부모들에게 십자가 시리즈 설교 테이프와 영양제 등을 선물했다. 이날 행사를 위해 하가훈 스태프들이 장식과 다과, 카네이션 등을 후원했다./ 임재금 기자
▲ 2천선교본부는 지난 6일 선교사 부모들을 초청해 감사와 따뜻한 위로의 시간을 가졌다.
▲ 2천선교본부는 지난 6일 선교사 부모들을 초청해 감사와 따뜻한 위로의 시간을 가졌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