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의 한없는 사랑에 감사
시립동부노인전문요양센터 시립동부노인전문요양센터는 지난 8일(목) 어버이날을 맞아 입소 어르신들의 가슴 속에 마음의 카네이션을 전했다. 이날은 특별히 성동구청, 방과 후 교실 아동, 성동노인복지관, 밀알어린이집, 서울시립대학교, 서울문화나눔 등 여러 지역사회 자원들이 협력했다. 이른 아침부터 늦은 저녁까지 입소 어르신 가족들의 발걸음도 끊임없이 이어졌다. 방문한 가족들은 정성껏 준비한 음식과 꽃을 어르신들에게 선물하며 어버이의 한없는 사랑에 감사했다. 총 3부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율동과 찬양, 댄스 스포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무지개다리팀의 국악 공연도 있었다. 방과 후 교실 어린이들은 작은 손으로 어르신들의 어깨를 안마하고 말벗이 되어 주기도 했다.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해 풍성한 사랑을 나누는 감동적인 시간이었다. /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 시립동부노인전문요양센터는 입소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 드리고 여러 지역사회 자원들과 협력해 풍성한 어버이날 행사를 진행했다.
▲ 시립동부노인전문요양센터는 입소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 드리고 여러 지역사회 자원들과 협력해 풍성한 어버이날 행사를 진행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