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 자신감 생겼어요”
양재 큐티세미나 마쳐 양재 여성사역 큐티세미나가 지난 13일(화) 3차례의 일정을 모두 마쳤다.이번 세미나는 지난 3월 이장수 감독, 4월 문봉주 장로, 5월 윤형주 장로에 이르기까지 삶속에서 큐티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소중한 강의를 듣는 것으로 진행됐다.마지막 강의에서 윤형주 장로는 “유학 간 아들을 위해 3년간 하루도 빠짐없이 큐티를 했다. 아이들은 말씀으로 양육해야 한다” 며 “힘이 들 때 아이는 물론 모든 성도들도 말씀을 묵상하면서 경건의 시간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세미나에 참여한 한 자매는 “많은 사람들이 큐티를 하고 있지만 정작 나 자신은 큐티를 하지 못했다. 큐티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고 큐티에 도전하겠다”고 고백했다.양재 여성사역은 전반기에 이어 후반기에도 큐티세미나를 계획하고 있다./ 윤연순 기자 yys@onnuri.or.kr
▲ 지난 13일 열린 마지막 큐티세미나에서 윤형주 장로가 강의를 했다. 그는 찬양과 함께 CM송 메들리를 들려주며 참석자들의 마음을 열었다.
▲ 지난 13일 열린 마지막 큐티세미나에서 윤형주 장로가 강의를 했다. 그는 찬양과 함께 CM송 메들리를 들려주며 참석자들의 마음을 열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