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 여자청소년 그룹홈 오픈
14일 입주 감사예배 군포시청소년쉼터 하나로가 지난 14일(수) 여자청소년 그룹홈 입주 감사예배를 드렸다. 여자청소년 숙소 마련을 위해 기도로 준비하며 추진해왔던 하나로 쉼터는 보금자리를 만들어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드렸다.입주 청소년들과 교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드린 입주예배에서 이민욱 목사(산본안산공동체)가 메시지를 전했다.하나로쉼터 측은 “지난해 하나로가 남자청소년 쉼터로 지정됨에 따라 여자청소년들을 위한 숙소 확보가 절실했는데, 기도에 대한 응답으로 대한주택공사의 공동생활가정용 임대주택을 확보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 군포시청소년쉼터 하나로가 지난 14일(수) 여자청소년 그룹홈 입주 감사예배를 드리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드렸다.
▲ 군포시청소년쉼터 하나로가 지난 14일(수) 여자청소년 그룹홈 입주 감사예배를 드리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드렸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