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뮤직 비디오 ‘드림 온’ ‘하나님의 꿈이 보인다’

“드림-온~ 우리 하나의 꿈을 꾸어요. 하늘의 꿈을 함께 나눠요. 이제 함께 일어나 맘껏 달려 보아요. 모두가 원하는 세상을 향해, 꿈이 이뤄지는 세상을 위해~”노래만으로 하나님의 꿈을 꿀 수 있을까? CGNTV가 제작한 뮤직 비디오 ‘드림 온(Dream ON)’을 보면 가능한 이야기 같다. 뮤직 비디오 ‘드림 온’은 성령의 능력을 체험하며 숱한 간증과 이야깃거리를 만든 성령축제 ‘더 파이어(The Fire)’ 마지막 시간과 지난 달 20일 주일 예배에서 깜짝 공개됐다. 3분 남짓 비디오가 성도들의 마음에 닿으면서 이 비디오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 ‘드림 온’은 지난 3월,  CGNTV가 개국 3주년을 맞으며 기획되었다.  작곡은 주영훈 씨가 맡았고 최태환(건반), 강수호(드럼), 이태윤(베이스), 함춘호(기타) 등의 정상급 세션과 온누리 오케스트라팀이 녹음에 참여했다. 편곡은 신상우씨가 담당했다. 노래에는 가수 길건, 김브라이언, 김영우(스윗소로우), 엄정화, 윤복희, 이지훈, 인순이, 자두, 한스밴드, 성악가 김동규, 김영미, 뮤지컬 배우 김소현, 탤런트 이윤미, 허준호, 박탐희, 서송희, 이현경, 정태우, 한혜진, 아나운서 박나림, 정애숙, 개그우먼 김효진, 전영미, 성우 성병숙, 그리고 세라핌 어린이 합창단이 참여했다. 왜 이런 뮤직 비디오를 만들었을까? CGNTV는 이것이 ‘드림 온 프로젝트’의 신호탄이라고 설명한다. 즉 ▷1만 6,000여 선교사와 700만 해외동포들에게 24시간 풍성한 영적 콘텐츠를 보급하고 ▷더 많은 성도들이 이 꿈을 함께 이뤄갈 수 있게 하며 ▷무질서와 혼돈이 확산되는 세상 속에서 깨끗한 삶을 회복하기 위한 C.C.M.(Clean Contents Move ment)의 소망을 함께 이뤄가자는 것이다. 하용조 목사는 제작 배경을 설명하는 자료에서 “막연한게 드림 온 프로젝트를 품고 있었는데 기도 중에 하나님의 구체적인 움직임이 있음을 포착할 수 있었다. 그것은 주영훈 형제와의 만남이었다. 형제는 자신이 지은 프로젝트 곡을 CGNTV를 위해 헌납하겠다고 했다. 공동체의 소망 넘치는 기도와 한 사람의 헌신을 통해 이번 뮤직 비디오가 기획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CGNTV는 ‘드림 온’ 노래를 음원으로 사용한 UCC 콘테스트를 연다. ‘드림 온’ 음악 및 뮤직비디오를 국내 뿐 아니라 전 세계로 보급하고 풍성한 영적 콘텐츠를 만들어 내는 동역자를 찾기 위한 것이다. 음원 다운로드와 자세한 일정은 홈페이지(www.cgntv.net)에서 볼 수 있다. /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