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교회부흥세미나/ 화보
| 예배에 집중한 ‘세미나’
오후 4시까지 주제강의와 선택강의가 펼쳐졌다. 하나님과 가장 기본적 관계이며 가장 중요한 관계인 ‘예배’에 성공하는 방법에 대해 온누리 목회자들이 각 소주제로 나눠 강의했다.라준석 목사가 ‘예배의 본질’, ‘예배와 설교’, 여성민 목사가 ‘예배와 문화’를 제목으로 주제강의를 했다.선택강의로 ‘성인예배의 실제’(김재석 목사), ‘열린예배의 실제’(여성민 목사), ‘청소년 예배’(이민섭 목사), ‘어린이 예배’(윤길중 목사), 예배밴드와 보컬의 실제(김영진 목사), ‘성가대 업그레이드’(조익현 성가사)가 개설됐다.“교회 부흥은 예배에 달려있다. 리더가 먼저 예배를 사모해야 한다”(예배의 본질, 라준석 목사), “청소년들은 자신을 사랑해주는 사람에게 다가간다. 전 남학생을 보면 안아줬는데 처음에는 ‘에이’하고 피하던 아이들이 나중에는 먼저 팔을 벌리고 다가왔다.”(청소년예배, 이민섭 목사) 등 구체적인 내용을 참석자들은 노트에 빽빽하게 필기하고 때로는 끄덕이며 강의를 들었다.‘예배밴드와 보컬의 실제’ 강의에는 수강생 중 반 이상이 밴드나 보컬에 관련 봉사자고, ‘어린이 예배’ 강의에는 주일학교 교사 다수가 수강하는 등 자신과 관련한 실제적 정보를 적극적으로 듣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 강사






강사진_ 라준석 목사, 여성민 목사, 조정민 목사, 윤길중 목사, 김영진 목사, 김재석 목사, 이민섭 목사, 조익현 성가사
▲ 오사카 교회부흥세미나는 매 강의에 앞서 일본 목회자들의 기도 인도가 있었고 찬양 인도와 특순을 섬기는 등 일본 교회도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 오사카 교회부흥세미나에서 오사카 온누리교회 성도들의 헌신이 돋보였다. 오사카 온누리교회는 행사를 위해 40일간 특별 새벽기도를 드렸으며 행사에서도 접수, 안내와 통역 등 행사 전반을 섬겼다. 한편 관서성서신학교(KBI) 학생들도 안내와 찬양 등으로 봉사했다. | 열기 넘친 ‘Passion’ 집회
교복을 입고 참가한 청소년과 청년들로 13일(화) 저녁 패션집회는 젊은 열기가 넘쳤다. 이민섭 목사와 찬양팀과 밴드팀이 연주하는 대로 객석에서도 청소년과 청년이 뛰며 소리치며 찬양했다. 성인들도 마음을 모아 열정적으로 하나님께 예배했다.이슬기 자매가 가야금 연주로, 분야 한나가 ‘You Raise me up’ 특별찬양으로 예배 열기를 고조시켰다. 윤길중 목사는 ‘행복은 하나님을 만날 때 시작하는 것’이라며 오사카 청소년들에게 구주이신 예수님을 영접하고 하나님의 꿈과 비전을 품는 인생이 되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참가자들은 이전까지의 죄를 끊고 하나님을 따라가겠다는 결심의 표시로 형광막대를 꺾고, 높이 흔들었다. 어둠 속에서 떠오른 형광막대는 어두운 세상 속에 빛으로 살기를 결심한 일본 크리스천들의 헌신을 상징하며 행사장을 수놓았다. 



| 구원의 문 활짝 ‘열린예배’
14일(수) 저녁 오픈집회는 열린예배로 드렸다. 무카히 카오리 찬양과 송솔나무 플루트 연주, 탤런트 박탐희 환영 영상이 특순으로 준비됐다. 송솔나무와 조정민 목사 간증, 라준석 목사의 설교는 미신자들도 쉽고 친밀하게 복음에 대해 받아들일 수 있게 전해졌다. 송솔나무는 시가 약 500만 원인 금 플루트와 1만 원인 악기(Tin Whistle)를 비교해 보이며 “비싼 악기라고 좋은 소리를 내는 것이 아니라 누가 부느냐에 따라 좋은 소리가 나는 것”이라며 하나님과 우리 관계를 악기와 연주자에 비유했다. 조정민 목사는 하나님을 영접하게 된 계기와 세상 소식을 전하던 앵커에서 하나님의 굿뉴스(복음)를 전하는 목사가 되기까지를 간증했다. 라준석 목사가 ‘용기’를 주제로 “사랑을 하는 것도 용기가 필요하지만 받아들이는 것도 용기가 필요하다”며 참석자들에게 지금 이 자리에서 용기를 내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들이라고 권면했다.예배 마지막은 결신 시간이었다. 참석자들은 자신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담은 러브레터를 읽고 결신카드를 작성한 후, 소망을 적은 비행기를 날렸다.

오후 4시까지 주제강의와 선택강의가 펼쳐졌다. 하나님과 가장 기본적 관계이며 가장 중요한 관계인 ‘예배’에 성공하는 방법에 대해 온누리 목회자들이 각 소주제로 나눠 강의했다.라준석 목사가 ‘예배의 본질’, ‘예배와 설교’, 여성민 목사가 ‘예배와 문화’를 제목으로 주제강의를 했다.선택강의로 ‘성인예배의 실제’(김재석 목사), ‘열린예배의 실제’(여성민 목사), ‘청소년 예배’(이민섭 목사), ‘어린이 예배’(윤길중 목사), 예배밴드와 보컬의 실제(김영진 목사), ‘성가대 업그레이드’(조익현 성가사)가 개설됐다.“교회 부흥은 예배에 달려있다. 리더가 먼저 예배를 사모해야 한다”(예배의 본질, 라준석 목사), “청소년들은 자신을 사랑해주는 사람에게 다가간다. 전 남학생을 보면 안아줬는데 처음에는 ‘에이’하고 피하던 아이들이 나중에는 먼저 팔을 벌리고 다가왔다.”(청소년예배, 이민섭 목사) 등 구체적인 내용을 참석자들은 노트에 빽빽하게 필기하고 때로는 끄덕이며 강의를 들었다.‘예배밴드와 보컬의 실제’ 강의에는 수강생 중 반 이상이 밴드나 보컬에 관련 봉사자고, ‘어린이 예배’ 강의에는 주일학교 교사 다수가 수강하는 등 자신과 관련한 실제적 정보를 적극적으로 듣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 강사






강사진_ 라준석 목사, 여성민 목사, 조정민 목사, 윤길중 목사, 김영진 목사, 김재석 목사, 이민섭 목사, 조익현 성가사
▲ 오사카 교회부흥세미나는 매 강의에 앞서 일본 목회자들의 기도 인도가 있었고 찬양 인도와 특순을 섬기는 등 일본 교회도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 오사카 교회부흥세미나에서 오사카 온누리교회 성도들의 헌신이 돋보였다. 오사카 온누리교회는 행사를 위해 40일간 특별 새벽기도를 드렸으며 행사에서도 접수, 안내와 통역 등 행사 전반을 섬겼다. 한편 관서성서신학교(KBI) 학생들도 안내와 찬양 등으로 봉사했다. | 열기 넘친 ‘Passion’ 집회
교복을 입고 참가한 청소년과 청년들로 13일(화) 저녁 패션집회는 젊은 열기가 넘쳤다. 이민섭 목사와 찬양팀과 밴드팀이 연주하는 대로 객석에서도 청소년과 청년이 뛰며 소리치며 찬양했다. 성인들도 마음을 모아 열정적으로 하나님께 예배했다.이슬기 자매가 가야금 연주로, 분야 한나가 ‘You Raise me up’ 특별찬양으로 예배 열기를 고조시켰다. 윤길중 목사는 ‘행복은 하나님을 만날 때 시작하는 것’이라며 오사카 청소년들에게 구주이신 예수님을 영접하고 하나님의 꿈과 비전을 품는 인생이 되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참가자들은 이전까지의 죄를 끊고 하나님을 따라가겠다는 결심의 표시로 형광막대를 꺾고, 높이 흔들었다. 어둠 속에서 떠오른 형광막대는 어두운 세상 속에 빛으로 살기를 결심한 일본 크리스천들의 헌신을 상징하며 행사장을 수놓았다. 



| 구원의 문 활짝 ‘열린예배’
14일(수) 저녁 오픈집회는 열린예배로 드렸다. 무카히 카오리 찬양과 송솔나무 플루트 연주, 탤런트 박탐희 환영 영상이 특순으로 준비됐다. 송솔나무와 조정민 목사 간증, 라준석 목사의 설교는 미신자들도 쉽고 친밀하게 복음에 대해 받아들일 수 있게 전해졌다. 송솔나무는 시가 약 500만 원인 금 플루트와 1만 원인 악기(Tin Whistle)를 비교해 보이며 “비싼 악기라고 좋은 소리를 내는 것이 아니라 누가 부느냐에 따라 좋은 소리가 나는 것”이라며 하나님과 우리 관계를 악기와 연주자에 비유했다. 조정민 목사는 하나님을 영접하게 된 계기와 세상 소식을 전하던 앵커에서 하나님의 굿뉴스(복음)를 전하는 목사가 되기까지를 간증했다. 라준석 목사가 ‘용기’를 주제로 “사랑을 하는 것도 용기가 필요하지만 받아들이는 것도 용기가 필요하다”며 참석자들에게 지금 이 자리에서 용기를 내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들이라고 권면했다.예배 마지막은 결신 시간이었다. 참석자들은 자신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담은 러브레터를 읽고 결신카드를 작성한 후, 소망을 적은 비행기를 날렸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