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하마 러브소나타 신청서 접수
오는 7월 28~29일 열리는 요코하마 러브소나타의 신청 접수가 시작된다. 올해 일본에서 열리는 러브소나타 중 가장 큰 규모(5,000여 명)로 열리는 요코하마 러브소나타를 섬기기 위해 한국에서 800여 명의 참가자가 필요하다. 이번 집회를 섬기는 서빙고와 수원 온누리교회는 각 공동체 별로 참여를 독려하는 등 준비에 나섰다. 접수 마감은 내달 15일(주일)이다. 공동체에 속하지 않은 개별 참가자는 A팀, B팀 중 한 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요코하마 러브소나타는 △양일 오전 시간에 신토시홀에서 교회부흥세미나가 열리고 △첫날(28일) 저녁 패션 찬양집회 △둘째날(29일) 저녁에는 파시피코 요코하마에서 문화전도집회가 이어진다. 이정호 목사(러브소나타 담당)는 “일본의 복음은 요코하마를 통해 먼저 들어왔다. 내년에 일본 선교 150주년을 맞아 대대적인 집회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일본은 아직도 한국 교회의 도움이 필요하다”며, “이번 러브소나타를 통해 다시 한번 복음이 들어가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다.<신청 안내> ·신청: 신청서 제출 또는 인터넷 등록(www.lovesonata.org)·접수비: 20만 원(하나, 573-9100 06-03605) 잔금 6월 22일까지·개별 참가자 일정 -A팀: 7/29~31 김포-하네다 / 99만 원 -B팀: 7/28~31 인천-나리타 / 122만 원·문의: 참가자관리팀(749-1149) /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