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교회부흥세미나/ 참가자 인터뷰
선교에 대한 열정 생겨
나카니시 노리코(KBI)학교 수업을 대신해 이번 축제에 참가한다고 들었을 때 좋은 강의도 듣고, 봉사도 할 수 있다는 생각에 기뻤습니다. 강의에서 배울 수 있는 부분은 배우고 싶다는 생각에 잔뜩 메모하며 들었습니다. 그러나 강의보다도 먼저 제 마음을 움직인 것이 있습니다. 한국에서 많은 분들이 일본을 위해 기도해주시고, 봉사하기 위해 자비로 오셨다는 것에 참 감동했습니다. 일본과 세계 선교를 위해 저도 함께 일하고 싶다는 마음이 뜨겁게 일어났습니다. 하나님께서 가라고 하시면 어느 땅이든지 그곳에서 하나님 음성을 듣고 일하고 싶습니다. 성령의 임재 생생하게 느껴
사카구치 마유코(호프 채플 오사카, 사진 좌)교회 주보에서 이번 집회를 한다는 소식을 봤습니다. CGNTV에서 동경 러브소나타 축제를 보고 ‘이런 집회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기 때문에 오사카에서 열린다는 소식에 찾아왔습니다. 제가 전도한 회사 친구 이시쿠라 미나코(사진 우)를 초청해 함께 왔습니다. 일본에 여러 번 러브소나타가 있었지만 참가한 것은 처음인데, 직접 현장에 와서 보니 과연 다르네요. 성령님의 임재하심이 생생하게 느껴졌습니다. 정말 좋았습니다. 젊은 친구들도 좋아할 집회
야부우치 유이(야오후쿠잉교회의 아케보노채플)패션 집회가 참 좋았습니다. 모두 열심히 뛰고 뜨겁게 하나님을 찬양하는 모습에 저도 따라서 큰 소리로 찬양했습니다. 제 마음속에서부터 성령님께서 임재하심이 느껴져 굉장히 즐거웠습니다. 패션 집회는 일본 친구들에게도 잘 맞는 집회인 것 같습니다. 찬양과 메시지가 힘 있고 즐거우니까 젊은 일본 사람들도 좋아할 것입니다. 우리 교회도 평소 주일예배에는 아니지만, 특별한 집회가 있을 때는 이렇게 찬양이 넘치는 예배를 드리기도 합니다. 오늘 찬양이 굉장히 좋아 우리 교회에서도 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배운 것 조금씩 실천하고파
미야케 히로유키 목사(나구사 그리스도교회)예배와 설교 강의 중 ‘목숨을 걸고 설교하라’, ‘자신이 먼저 감동 받지 않으면 안 된다’는 내용을 들으며 정말 당연한 것이며 그렇게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우리 교회도 한 달에 한 번씩 전도집회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열린예배 강의를 들으며 목표 대상을 정확히 할 것, 문화를 이용할 것 등 여러 요소를 새롭게 깨달았습니다. 교회 여건상 당장 시작하긴 힘들지만 조금씩 해나가려고 합니다. 한 가지 아쉬운 것은 이미 큰 교회에 맞춰진 사역이 아니라 작은 교회에서도 맞춰 부흥해 나갈 수 있는 그런 내용도 있으면 좋겠습니다. 더 많은 사람 듣지 못해 아쉬워
이와마 히로시 목사(타카리지카에이코 교회)작년 오사카 러브소나타 집회에 함께하고 싶었지만 교회 사정상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집회를 사모하며 참가하게 됐습니다. 주제강의를 들으며 예배가 얼마나 축복된 것인가를 배웠습니다. 예배가 중요한 것은 알지만 너무 중요하게 여기다보면 형식적으로 치우치기 쉬운데 그 형식을 깨고 정말 하나님께 집중해야 함을 배웠습니다. 한국이나 다른 교회들이 일본을 위해 기도하고 있는데 일본이 깨어 일어나 부흥을 향해 달리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집회 날짜가 평일이라 더 많은 일본 목회자들과 교인들이 많이 참석하지 못해 아쉽습니다. 어린이 예배 기대가 커
히사노 유키코(야오후쿠잉 교회)우리 교회에 주일학교에는 어린이들이 30여 명 있습니다. 주일학교 담당자로 섬기는 저는 교회 광고에서 행사 소식을 알고, 특히 ‘어린이 예배’ 강의에 많은 기대를 하고 왔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설교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신뢰하고 기대를 할 때 하나님이 축복을 부어주신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강의 내용 중 어린이의 특성에 대해 말했는데 한국 어린이들과 일본 어린이들의 차이가 있어, 우리 교회에서 어떤 형태로 적용해 봉사할 수 있을까 생각할 기회가 되었습니다. 메시지가 좋았습니다
오오타 노부히로저는 하나님을 믿지 않습니다. 그러나 아내가 오사카 온누리교회에 다니기 때문에 저를 초대했습니다. 오늘 행사라서 전통 복장으로 차려 입고 왔습니다. 집회 분위기와 메시지가 참 좋았습니다. 특히 한국 앵커로 있던 분의 말씀이 참 좋았습니다. 하지만 아직 전 제가 가진 많은 것들을 전부 내려놓고 하나님을 받아들일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 이런 집회가 있으면 아내가 또 초청해주겠죠. 그럼 또 참가할 것 같습니다. 용기와 위로 받았습니다
디요또 패트리시아(미나미 오사카 후쿠잉교회)오늘 아주 좋았습니다. 많이 감동받았습니다. 특히 가장 좋았던 것은 강하고 담대해지라는 용기를 주는 메시지였습니다. 말씀에 많은 위로를 받았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용기로 세상을 이기며 살고 싶습니다. 이번 행사는 교회 광고를 보고 왔습니다. 작년부터 러브소나타가 있다는 것은 들어서 알고 있었는데 참가한 것은 처음이었습니다. 왔는데 정말 좋았기 때문에 앞으로 이런 축제가 있으면 친구들을 초청해 꼭 다시 오고 싶습니다.
나카니시 노리코(KBI)학교 수업을 대신해 이번 축제에 참가한다고 들었을 때 좋은 강의도 듣고, 봉사도 할 수 있다는 생각에 기뻤습니다. 강의에서 배울 수 있는 부분은 배우고 싶다는 생각에 잔뜩 메모하며 들었습니다. 그러나 강의보다도 먼저 제 마음을 움직인 것이 있습니다. 한국에서 많은 분들이 일본을 위해 기도해주시고, 봉사하기 위해 자비로 오셨다는 것에 참 감동했습니다. 일본과 세계 선교를 위해 저도 함께 일하고 싶다는 마음이 뜨겁게 일어났습니다. 하나님께서 가라고 하시면 어느 땅이든지 그곳에서 하나님 음성을 듣고 일하고 싶습니다. 성령의 임재 생생하게 느껴
사카구치 마유코(호프 채플 오사카, 사진 좌)교회 주보에서 이번 집회를 한다는 소식을 봤습니다. CGNTV에서 동경 러브소나타 축제를 보고 ‘이런 집회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기 때문에 오사카에서 열린다는 소식에 찾아왔습니다. 제가 전도한 회사 친구 이시쿠라 미나코(사진 우)를 초청해 함께 왔습니다. 일본에 여러 번 러브소나타가 있었지만 참가한 것은 처음인데, 직접 현장에 와서 보니 과연 다르네요. 성령님의 임재하심이 생생하게 느껴졌습니다. 정말 좋았습니다. 젊은 친구들도 좋아할 집회
야부우치 유이(야오후쿠잉교회의 아케보노채플)패션 집회가 참 좋았습니다. 모두 열심히 뛰고 뜨겁게 하나님을 찬양하는 모습에 저도 따라서 큰 소리로 찬양했습니다. 제 마음속에서부터 성령님께서 임재하심이 느껴져 굉장히 즐거웠습니다. 패션 집회는 일본 친구들에게도 잘 맞는 집회인 것 같습니다. 찬양과 메시지가 힘 있고 즐거우니까 젊은 일본 사람들도 좋아할 것입니다. 우리 교회도 평소 주일예배에는 아니지만, 특별한 집회가 있을 때는 이렇게 찬양이 넘치는 예배를 드리기도 합니다. 오늘 찬양이 굉장히 좋아 우리 교회에서도 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배운 것 조금씩 실천하고파
미야케 히로유키 목사(나구사 그리스도교회)예배와 설교 강의 중 ‘목숨을 걸고 설교하라’, ‘자신이 먼저 감동 받지 않으면 안 된다’는 내용을 들으며 정말 당연한 것이며 그렇게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우리 교회도 한 달에 한 번씩 전도집회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열린예배 강의를 들으며 목표 대상을 정확히 할 것, 문화를 이용할 것 등 여러 요소를 새롭게 깨달았습니다. 교회 여건상 당장 시작하긴 힘들지만 조금씩 해나가려고 합니다. 한 가지 아쉬운 것은 이미 큰 교회에 맞춰진 사역이 아니라 작은 교회에서도 맞춰 부흥해 나갈 수 있는 그런 내용도 있으면 좋겠습니다. 더 많은 사람 듣지 못해 아쉬워
이와마 히로시 목사(타카리지카에이코 교회)작년 오사카 러브소나타 집회에 함께하고 싶었지만 교회 사정상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집회를 사모하며 참가하게 됐습니다. 주제강의를 들으며 예배가 얼마나 축복된 것인가를 배웠습니다. 예배가 중요한 것은 알지만 너무 중요하게 여기다보면 형식적으로 치우치기 쉬운데 그 형식을 깨고 정말 하나님께 집중해야 함을 배웠습니다. 한국이나 다른 교회들이 일본을 위해 기도하고 있는데 일본이 깨어 일어나 부흥을 향해 달리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집회 날짜가 평일이라 더 많은 일본 목회자들과 교인들이 많이 참석하지 못해 아쉽습니다. 어린이 예배 기대가 커
히사노 유키코(야오후쿠잉 교회)우리 교회에 주일학교에는 어린이들이 30여 명 있습니다. 주일학교 담당자로 섬기는 저는 교회 광고에서 행사 소식을 알고, 특히 ‘어린이 예배’ 강의에 많은 기대를 하고 왔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설교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신뢰하고 기대를 할 때 하나님이 축복을 부어주신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강의 내용 중 어린이의 특성에 대해 말했는데 한국 어린이들과 일본 어린이들의 차이가 있어, 우리 교회에서 어떤 형태로 적용해 봉사할 수 있을까 생각할 기회가 되었습니다. 메시지가 좋았습니다
오오타 노부히로저는 하나님을 믿지 않습니다. 그러나 아내가 오사카 온누리교회에 다니기 때문에 저를 초대했습니다. 오늘 행사라서 전통 복장으로 차려 입고 왔습니다. 집회 분위기와 메시지가 참 좋았습니다. 특히 한국 앵커로 있던 분의 말씀이 참 좋았습니다. 하지만 아직 전 제가 가진 많은 것들을 전부 내려놓고 하나님을 받아들일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 이런 집회가 있으면 아내가 또 초청해주겠죠. 그럼 또 참가할 것 같습니다. 용기와 위로 받았습니다
디요또 패트리시아(미나미 오사카 후쿠잉교회)오늘 아주 좋았습니다. 많이 감동받았습니다. 특히 가장 좋았던 것은 강하고 담대해지라는 용기를 주는 메시지였습니다. 말씀에 많은 위로를 받았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용기로 세상을 이기며 살고 싶습니다. 이번 행사는 교회 광고를 보고 왔습니다. 작년부터 러브소나타가 있다는 것은 들어서 알고 있었는데 참가한 것은 처음이었습니다. 왔는데 정말 좋았기 때문에 앞으로 이런 축제가 있으면 친구들을 초청해 꼭 다시 오고 싶습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