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요코하마 러브소나타 ㅣ 교회부흥세미나 패션집회 ㅣ 화보

 부흥을 향한 말씀 축제 ㅣ 교회부흥세미나   ▲ 교회부흥세미나는 야마나카 토요모시 목사(요코하마 온누리교회)의 사회로 28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2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신토시홀에서 진행됐다. 양일간 일본 목회자를 비롯해 평신도 등 총 892명이 참석해 말씀 축제를 누렸다.         ▲ 주제강의로 첫날 라준석 목사의 ‘교회론과 목회철학’이, 둘째 날 한홍 목사의 ‘복음과 문화’가 진행됐으며, 이남식 총장(전주대)과 이장수 감독이 각각 ‘평신도 리더여 일어나라’, ‘우리의 구원자 예수그리스도’를 강의했다. 주제강의에 대한 호응이 매우 높았다. 특히 ‘메시지를 한 줄로 요약하라’, ‘사람들을 기다리지 말고 교회가 세상 속으로 들어가라’라는 메시지에 참석자들은 큰 도전을 받았다.   ▼ 젊은 리더에서부터 중년과 노년층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계층의 일본 성도들은 노트에 꼼꼼하게 기록하며 열심히 강의를 경청했다. 찬양 시간에는 각 처에서 달려온 서로를 축복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 일본 크리스천 가수 오와다 히로미(좌)와 요수아 사사키(우)의 특별순서도 있었다. 특히 맹인 가수인 오와다 히로미는 직접 건반을 연주하며 하나님을 찬양해 감동을 주었다.   ”Shine for Jesus 비추어라!” ㅣ 패션집회   ▲ 28일 저녁 7시 일본 청소년들을 위한 집회 패션(Passion) 집회가 열렸다. 969명의 성도들이 신토시홀을 가득 메웠다. 지체들은 뛰고 춤추며 ‘좋으신 하나님’을 찬양했으며 ‘내 삶의 영원하신 주’라고 선포하고 뜨겁게 기도했다. 니시무라 목사(미도리노 교회)는 ‘샤인 포 지저스(Shine for Jesus)’를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작성자  온누리